안녕하세요 ^^

부산1조 캠리 유정모입니다.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오랜만에 집에 와서 마음의 평온과 자유를 되찾았답니다..ㅋㅋㅋ

 

드디어 뜨거운 2012년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왔네요 ^^~

그래서이번 기사는 부산에서 가을을 찾아서 벽화마을로 떠난 저의 이야기를 써 볼까 합니다 ^^!!

부산에서 가을을 찾아 떠나는 감성여행!!

닥밭골 벽화마을로 초대합니다 ~ ^0^!!

혹시.. 2012 9 16(일요일)

SBS 런닝맨 보신 분 계신가요!?

바로닥밭골 벽화마을이 런닝맨에 나왔습니다.

마을에서 숨겨진 미션통을 찾는 것이 런닝맨의 미션이었는데요.

아줌마 물총 부대 습격의 무서운 마을이었죠.

하지만닥밭골 벽화마을은 실제로 엄청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입니다 ^^;;;

그럼본격적으로 부산의 가을을 찾아서 닥밭골 마을로 떠나보겠습니다 ~ ^0^!!

닥밭골 벽화마을 소개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 위치한

닥밭골 벽화마을은 2009년 조성이 되었습니다.


올 해 제 7회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3차 평가 11개의 장소들중에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0^!!!


이 날은 닥밭골 벽화마을을 담당하시는

창조도시전략단 단장님을 만나서 벽화마을 설명을 듣고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높고푸른 가을 날씨

마침 오후 수업이 공강이 되었죠 ^^

그래서 과감하게 카메라 한 대 챙겨들구 무작정 벽화마을로 나섰습니다!


정말 가을 하늘에 구름 한 점 전깃줄에 걸려있더라구요 ^0^..!!


닥밭골 벽화마을로 가시는 방법!!

1)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대신동역에서 하차합니다!

노포동, 서면, 부산역에서는 신평행 지하철을 하시면 된답니다 ^^..

2) 1번출구로 나오셔서 직진하신 후 사거리에서 우회전합니다!

그리고 부산서여자고등학교 방향으로 쭈욱 ~ 직진하시면 됩니다.

- 저기 빨간색으로 점선 동그라미로 표시된 곳이 닥밭골 벽화마을입니다 ^^


A는 벽화마을 입구

B는 북카페입니다.

1번 출구로 나와 10분 정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조금 덥기는 하였습니다 ^^;;;

그래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ㅎㅎ

드디어 나타난 표지판!!

닥밭골 문화예술관 400M라고 적혀있습니다.

400M..;; 별거 아닌 것 같았지만..

막상 길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

바로.. 끝이 보이지 않는 언덕..!!

저 ~ 기 계단들 보이시나요? 하핫..

저 길을 힘들게 올라가고 보니..

바로 옆 골목에 올라오기 쉬운 길이 있었다능..^^;;

여기가 닥발골 벽화마을 입구입니다 ^^!!

위치는 부산서여자고등학교 왼쪽에 있는 길로 조금만 올라오시면 표지판이 바로 보입니다.

벽화마을을 보기전에!

바로 앞에 북카페가 있었습니다 ^^


올라오느라 힘들었으니

잠시 앉아 쉬기로 하였습니다.

북카페로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닥밭골 북카페 작은 미술관이라고 적혀있는데요 ~

이 작은 카페는 구청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

카페 안쪽에는 여러 전시품과 감성 사진들이 잔 ~ 뜩 있습니다!

정말 북카페만으로도 가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페의 벽에도 역시 이렇게 그림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도 함께 ^^~!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가니 북카페가 짜잔 ~ 나타났습니다.


정말 조용한 북카페..

따스한 햇살이 살짝 ~ 들어오는 작지만 분위기 있는 북카페에서도 가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제가 고른 책은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깨닫게 되는 것들'입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깨닫게 되는 것들 中...』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깨닫게 되는 것들 中...』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깨닫게 되는 것들 中...』


북카페에서 충분히 쉬었으니

이제 닥밭골 벽화마을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닥밭골 벽화마을 안내표지판

닥밭골 벽화마을의 약도와 소개가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닥밭골 벽화마을은 총 6개의 벽화 골목이 있습니다.

1번길 부터 시작해서 6번길까지 있습니다.


- 닥밭골 벽화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살고있는 조용한 마을입니다.

그러니, 벽화마을로 찾아오시는 분들은 벽화마을 감상도 조용히 하셔야합니다 ^^!!

주민들이 계시니 시끄럽게 하면 안되겠죠..?ㅎㅎ


벽화마을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오른쪽에는 욕실 타일(?)에 그려진 앙증맞은 그림들이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개구쟁이들이 닥밭골 벽화마을에 온 것을 환영해주고 있더라구요 ^^;;


계단을 올라오자마자 시작되는 벽화마을 1번길!

▲ 닥밭골 벽화마을 1번길

닥밭골 벽화마을 1번길은 시와 그림이 있는 길입니다.

올라오면 가장 먼저 보이는 시 ^^


한계단 들숨

두계단 날숨

삼십구계단 훠이훠이

닥밭골! 골목마다

넘치는 정감...

밀려오는 추억...

다시 뜨는

닥밭골의 쌍무지개!

- 이천구 겨울날 오후

그리고 오른쪽 벽에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잔뜩 ~ ^^!!

조금더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삶'이 적혀있더군요.

▲ '삶'

'삶이란...'

나에게 있어서 삶이란..?


- '삶'

삶이란

살아가고 사라짐이라

바람불러 구름알고

눈날리며...

비, 비, 비 내려

사랑이어라


▲ '모퉁이'

그리고 조금 더 들어가보니

'모퉁이'이라는 시가 ^^!!


'모퉁이' - 안도현


 모퉁이가 없다면

그리운게 뭐가 있겠어

비행기 활주로, 고속도로, 그리고 모든 막대기들과

모퉁이 없는 남자들만 있다면

뭐가 그립기나 하겠어


모퉁이가 없다면

계집에들의 고무줄 끊고 숨을 일도 없었겠지

빨간 사과처럼 팔딱이는 심장을 쓸어내릴 일도 없었겠지

하교길에 그 계집애네 집을 힐끔거리며 바라볼 일도 없겄겠지

인생이 운동장처럼 막막했을거야


모퉁이가 없다면

자전거핸들을 어떻게 멋지게 꺽었겠어

너하고 어떻게 담벼락에서 키스할 수 있었겠어

예비군 훈련가서 어떻게 맘대로 오줌을 내갈겼겠어


먼훗날, 내가 너를 배반해 볼 꿈을 꾸기가 하겠어

모퉁이가 없었다면 말이야

골목이 아니야 그리움이 모퉁이를 만든거야

남자가 아니야 여자들이 모퉁이를 만든거야


벽화와 시라..

부산에서 이렇게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가 있다니!!


 '별을 쳐다보며'

벽화마을의 작고 좁은 골목 사이에 햇살이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별을 쳐다보며' - 노천명


나무가 항시 하늘로 향하듯이

발은 땅을 딛고도 우리

별을 쳐다보며 걸어갑시다


친구보다

좀더 높은 자리에 있어 본댓자

명예가 남보다 뛰어나 본댓자

또 미운놈을 혼내 주어 본다는 일

그까짓 것이 다아 무었입니까


술 한 잔만도 못한

대수롭잖은 일들 입니다

발은 땅을 딛고도 우리

별을 쳐다보며 걸어 갑시다



'살아간다는 것은' - 이외수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퍼게도 사람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안으며

나즈막히 그대 이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것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 임을

아는 것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 이외수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보니

토끼 한마리가 빼꼼 ~ 쳐다보더라구요 ^^!!

1번길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바다'라는 시도 있었습니다.

▲ 바다


▲ 골목 사이사이로 햇살이 비추는 모습


'아침송' - 유자효


자작나무 잎은 푸른 숨을 내뿜으며

달리는 마차를 휘감는다

보라

젊은은 넘쳐나는 생명으로 용솟음치고

오솔길은 긴 미래를 향하여 굽어 있다

아무도 모른다

그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 지를.....

길의 끝은 안개속으로 사라지고

여행에서 돌아온자는 아직 없다

두려워 말라

젊은이여

그 길은 너의 것이다

비 온뒤의 풋풋한 숲속에서

새들은 미지의 울음을 울고

온빛 순수함으로 달리는

이 아침은 아름답다


▲ '아침송'

'하늘' - 박두진


하늘이 내게로 온다

여릿 여릿

머얼리서 온다


하늘은, 머얼리서 오는 하늘은

호수처럼 푸르다


호수처럼 푸른 하늘에

내가 안긴다 온몸이 안긴다


가슴으로, 가슴으로

스미어드는 하늘

향기로운 하늘의 호흡


따가운 볕

초가을 햇볕으로

목을 씻고


나는 하늘을 마신다

자꾸 목말라 마신다


마시는 하늘에

내가 익는다

능금처럼 마음이 익는다


▲ '하늘'


▲ 작은 골목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조용한 마을에서 혼자 생각을 하기에 딱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여기서는 마치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았죠..ㅎ

▲ 닥밭골 벽화마을 1번길 끝 부분에서...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아래 웃음짓는 샘물 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길위에

오늘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씨 볼에 떠오르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 살포시 젖은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1번길 끝에서 바라본 벽화골목의 모습

닥밭골 벽화마을은

연인들 뿐만 아니라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부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벽화골목 1번길을 나와

변과골목 2번길로 들어갔습니다.

▲ 닥밭골 벽화마을 2번길 모습


2번길에는 개구쟁이들이 제기차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엉덩이를 내놓고 있더군요..ㅎㅎ

여자아이에게 가위바위보를 왕창 져서

울그락 불그락한 남자아이까지..^^


골목길을 올라가는데

어르신을 만나 인사도 드렸습니다.


반갑게 인사 받아주시던 어르신 ^^!!

'어데서 왔노? 욕보네'

- '어디서 왔어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라는 뜻..;;ㅋ


그리고 이 골목! 아시나요?

바로 런닝맨에서 하하가 숨겨진 미션통을 찾았던 집으로 들어가는 골목입니다 ^^


닥밭골 벽화마을은 작은 골목 사이사이에도

섬세하고 예쁜 숨은 벽화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2번길을 올라가면

벽화골목 3번길이 짜잔 ~ 나옵니다 ^^!!

3번길 기념샷!!

- 삼성 그룹 대학생 기자단 유정모 ㅋㅋㅋ;;

 닥밭골 벽화마을 3번길

3번 길은 탁 트여진 길이었습니다.

따뜻한 가을 햇살이 밝게 비추고 있었습니다 ㅎㅎ

 닥밭골 벽화마을 3번 골목에서..

그리고 3번길에 들어면 반갑게 반겨주는 멍멍이도 있습니다.

 닥밭골 벽화마을 3번 골목에서...

조금 덥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서

셀카도 찍을겸 앉아서 잠깐 포즈도 잡아보았습니다;;ㅋㅋㅋ

▲ 닥밭골 벽화마을 3번 골목 모습



이 곳은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같았습니다.

나무문 틈사이로 살짱 비추는 햇살이 너무 예뻣는데,

카메라에 담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골목길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닥밭골 벽화마을 3번 골목에서...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이곳..

제 발 밑에 왠 땅피 푹 ~ 꺼져있더라구요.

뭔가해서 살짝 내다 보았습니다.

 닥밭골 벽화마을 3번 골목길 우물

안쪽을 보니 우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벽에는 우물터의 모습을 담은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닥밭골 벽화마을 3번 골목에서...

 작은 쉼터

3번 골목 끝으로 오니 작은 쉼터가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작은 쉼터

3번길의 끝으로 오니

6번길과 맞닿아있었습니다.


그래서 6번길로 고고 ~ ^^


 닥밭골 벽화마을 6번길 모습...

 닥밭골 벽화마을 6번길 모습...

 닥밭골 벽화마을 6번길 모습...

6번길을 통해 위로 올라오니 4번길과 5번길이 있었습니다.

그 중 제가 가 ~ 장 마음에 들었던 길이 4번길이었습니다 ^^!!

 닥밭골 벽화마을 4번 골목

 닥밭골 벽화마을 4번 골목


작고 아기자기한 골목이었습니다.

 햇살이 비추는 4번 골목

 햇살이 비추는 4번 골목

 햇살이 비추는 4번 골목

 4번 골목 끝부분

저기 글씨 보이나요?

'저거 공룡아이가?'


그래서 저는 답변했죠.

'맞다! 공룡이다아이가!!'


 4번 골목에서 바라본 마을 풍경

 닥밭골 벽화마을 4번 골목에서...

 닥밭골 벽화마을 5번 골목

그리고 마지막으로 벽화마을 5번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


5번 골목의 모습입니다.

잠시후 깜짝 놀랄만한 것이 등장합니다 + _+ㅎㅎ

 멍멍이? 꿀꿀이?

이 그림은 멍멍이일까요? 꿀꿀이 일까요??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러나!

깜짝놀랄만한 그림은 이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

ㅋㅋㅋ 깜짝 놀랬었습니다.

거대한 벽화..;;


마을 주민들을 벽화속에 담아놓았더라구요 ^^!!

  닥밭골 벽화마을 5번 골목

 닥밭골 벽화마을 5번 골목

 닥밭골 벽화마을 5번 골목

5번 골목의 끝에는 대신동의 그림이 ^^!!


그리고 계단을 통해 마을 위로 올라가보았습니다.


 닥밭골 벽화마을 위에서 바라본 대신동의 모습


마을 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더 크고 넓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지 못해서 아쉬울뿐..ㅠㅠ

 닥밭골 벽화마을 위에서 바라본 대신동의 모습

 닥밭골 벽화마을 위에서 바라본 대신동의 모습

 닥밭골 벽화마을 위에서 바라본 대신동의 모습


그리고!!

하하가 찾았던 미션통속에

쓰여져 있던 글!!


'그린테마공원'

응?

닥밭골 벽화마을과 그린테마공원??

TV에서 나온 바로 이 장면입니다.

종원이 형님과 개리형님 그리고 하하형님..

그리고.... 지효누나 + _+♥가 서 계셨던 곳이죠..

 그린테마공원에서...

이 곳이 그린테마 공원입니다 ^^!!


창조도시전략단 단장님의 말씀으로는

이 그린테마공원에서 앞으로 마을 사람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이벤트와 행사들을 진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

저기 전통가옥이 보이시나요??

전통가옥 형태의 툇마루로써

바로 저 장소에서 악기연주회, 연극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 있던 작은 우물..ㅎㅎ

예쁘지 않나요??ㅎㅎ

 그린테마공원 전통가옥 형식의 툇마루


어떠셨나요!?

부산에서 만난 가을 ^^!!


저도 부산에 이런 작은 가을이 숨어있는 줄 몰랐네요..ㅎ

혼자서 카메라 한 대 들고, 귀에 이어폰을 끼구서 조용히 벽화마을을 둘러보며

가을을 만났습니다.


시와 낭만 그리고 감성이 있는

부산의 작은 벽화마을

닥밭골 벽화마을


연인과 가족 그리고 친구들..

소중한 이들과 함께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딱 ! 좋은 곳이 아닐까요 ^^?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ㅎㅎ


닥밭골 벽화마을을 혼자서 여행하며 가을을 만날 때

함께하면 더욱 좋은 음악들이 있죠 ^^!!


제가 아는 노래가 몇 곡 없지만,,

몇 가지 곡을 추천해봅니다 ^^!!


1) 이루마 - Kiss the rain

잔잔하고 감성적인 피아노 소리가 깊은 생각에 빠져들게하죠 ^^~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ㅎㅎ


2) 버스커버스커

버스커버스커의 노래는 대부분 많이들 아시는데요ㅎㅎ

마침 닥밭골 벽화마을을 걸을 때 나왔던 음악이 버스커버스커 노래네요 ㅎ


3) 10cm

대단히 매려적인 목소리를 가진 가수죠 ~ ^^

예전에 서울에 일이 있어 갔을 때 실제로 본 적이 있었는데..

와우 ~ ^0^


이 외에도 개인적으로 노을, 윤하 등의 노래도 좋아합니다;;ㅋㅋ


- 제가 노래를 잘 몰라서 제가 주로 듣는 아주 주관적인 가수들의 노래 밖에 없네요 ㅠ_ㅠㅋㅋ

여러분들은 '가을'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ㅎㅎㅎ


소풍가기 딱 좋은 가을날씨!!

물론, 추석 연휴되엔 중간고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중간고사가 끝난 후 가을이 가시기 전에

가을을 찾아서 소풍가는 건 어떨까요?ㅎㅎㅎㅎㅎ

▲ 창조도시전략단 단장님과 함께..

부산광역시 서구청에서 닥밭골 벽화마을을 담당하신다고 하시네요 ^^

그럼 저희 기사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긴 글.. 그리고 많은 사진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기사들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되세요 ~^^ㅎㅎㅎㅎㅎ


- 삼성그룹 대학생기자단

캠리 유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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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9.29 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