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생진 - 금호그룹 전략경영본부 상무

실패해 본 사람들이기에 나는 성공 시킬 수 있습니다. (실패를 해 보았기 때문에 나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국토대장정을 다녀왔습니다. 그 덕에 독토와 봉사활동을 참여 못하고, 글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윤생진이라는 분의 강의를 직접 들은적이 있습니다.

저 말고도 최중호군과 최진석군도 함께 Freshman Ecodemia라는 프로그램에서 이 분을 뵙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 분의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약간은 독특한(?)방법으로 강의를 하신다는 거였습니다. 목소리 톤과 강의에서부터 그의 열정이 가슴에 팍팍 느껴졌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그 분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 알게 되었습니다. '미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그분의 강의가 와 닿았을 텐데' 라고 늦은 후회를 하기도 했습니다책을 읽다 보면 그분의 말에 공감을 하며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습니다.


요즘 시대에 배경, 학벌 등을 아주 중요시 하는 시대에 저자는 그 모든 걸 극복하신 대단한 분이라는 걸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느낄거라 생각했습니다.

입사를 하면 주위의 사람들의 학벌이나 배경에 주눅이 들기도 하며, 자기의 학벌을 창피하게 여기며 작아 지기도 할 텐데 저자는 그런 어려움을 재치있게 넘기기도 하며, 오히려 당당하게 생각하며 제안왕을 하시기도 하며, 하루에 몇가지씩의 제안거리를 찾아 눈을 부릅뜨며 긴장을 놓지 않는 멋있는 분이셨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점은 '사람은 그 순간순간의 상황에서 재치있게 센스를 발휘 할 줄 알아야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당황하지 말고 여유있게 처리하자'라는 것이였습니다.


-남들이 하기 꺼려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며 그것을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이디어라는 것은 어렵게 생각하면 정말 어려워 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저는 지하철에서 최중호군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하며 정말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냅니다. 그리고 까먹지 않기 위해 폰을 꺼내어서 입력을 하기도합니다아이디어는 주위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 였습니다.


-늘 준비 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프로이기 때문이다.

프로는 항상 이기는 사람이 아니다, 이기기 위해 늘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 글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독토를 하는 사람 모두가 이런 준비 된 사람이 되기위해 하는 것이기에 더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해왔던 말이지만, 가족끼리 외식을 하다 이런말이 나왔습니다.

행운은 바로 불행이다. 남들이 불행이라는 것에 맞닥들여 힘들어하며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며 뒤로 물러설때, 준비된 자는 그 불행과 어려움을 기회로 삶아 남들 보다 몇 발자국이나 앞장서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 라는 말이 생각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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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7.07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