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브엑스포란

학생 대외활동 박람회 Univ Expo Busan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Univ Expo
는 최초 서울을 시작으로 2012년 올해로 3회째 맞이하게 된 비영리단체대외활동 박람회입니다.
연합동아리대외활동공모전강연 등 한 자리에서 다양한 대외활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Univ Expo는 대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활동입니다.

제 주위의 많은 지인들이 Univ Expo Busan을 준비하셨는데

9 14 ~ 15 Univ Expo Busan을 위해 올해 3월부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하셨습니다. ㅠ^ㅠ;;;

 

 Univ Expo Busan 


◆ 일시2012 9 14() ~ 15(), AM 10 ~ PM 18


◆ 장소부산대학교 넉넉한 터


◇ 이번 Univ Expo Busan에서는 부스Zone, 강연Zone, 문화Zone을 운영하였습니다.

 

▷ Univ Expo 공식 블로그 : http://www.univexpo.net/



강연Zone에서는 대학생활의 선을 넘는 특강컨설팅멘토링공모전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 특강 Time Table

http://blog.naver.com/PostList.nhn?from=postList&blogId=univ_expo&categoryNo=91&currentPage=10

문화Zone은 야외특설무대와 부스가 있는 거리에서 사물놀이밴드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 참가한 팀

http://blog.naver.com/PostList.nhn?from=postList&blogId=univ_expo&categoryNo=91&currentPage=13

마지막으로 부스Zone에서는 다양한 연합동아리들과 기업 대외활동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참여 연합동아리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univ_expo&from=postList&categoryNo=88


 참여 기업 및 NGO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univ_expo&from=postList&categoryNo=77


부스Zone에서는 24개의 연합동아리와 15개의 기업 프로그램(대외활동), 2개의 NGO단체가 참여하였습니다.
금요일 공강시간과 토요일 오후 동안 Univ Expo Busan에 가서 알게 되었던 대외활동들을 잠깐 소개해볼까 합니다 ^^!!


9 14() ~ 15(양일 동안 개최된 Univ Expo에는 비가 이틀 내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Univ Expo에 참가한 여러 대외활동에 대해 파헤쳐보겠습니다 + _+!

 

 Unicef 한국위원회 


12 1일은 무슨 날일까요?
제 생일은 아니구요 ^^;;
바로‘세계 에이즈의 날’이라고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들렸던 곳이 바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입니다.

 

 


 

 

Q. 유니세프 대학생 봉사단체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저희는 유니세프 대학생 봉사단체입니다. 저희는 Unicef에서 하는 많은 일들을 홍보하고 있고 정기적으로 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1 ~ 2월에 대학생 봉사인원을 모집하고 있어요관심 있으시면 인터넷 싸이월드에 ‘가온누리’라고 검색하시면 된답니다.


Q. 제 옆에 놓여있는 인형이 정말 예쁘네요이 인형은 어떤 인형인가요?

“아우(AWOO)인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아우인형은 저희 유니세프에 대표적인 캠페인이구요저희가 직접 인형

 

을 만들어서 팔고 나오는 수익금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여지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unicef.or.kr/

 


 

 

 JA KOREA(Junior Achievement Korea) 


Q. JA KOREA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저희는 JA KOREA라고 합니다. JA KOREA JA Junior Achievement라고 하는데,

1919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현재 전세게 100여 개 국가에서 청소년들에게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경제교육 비영리단체입니다. JA KOREA는 가족지역국가나아가 세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틀을 만들어 주며 특히 시장경제기업경영 및 금융지식에 대하여 체험교육을 통해 미래 자신의 삶의 질을 스스로 향상 시킬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JA Worldwide와 연계하여 설립된 국제 비영리 경제교육 기관입니다.

 


 

Q. UJAT는 JA Korea의 어떤 활동인가요?

UJAT JA KOREA 봉사단의 운영진입니다. UJAT는 전국적인 단체로서 경제교육 봉사단 오리엔테이션과

사전교그 외에도 경제대장정경제강연, CEO와의 인터뷰한일토론회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참가하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UJAT 부산 운영진은 기획팀교육팀홍보팀, HR팀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연초와 연말에 UJAT 부산 운영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UJAT
부산은 11월 달에 봉사자를 모집하고, 12월에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에 2월에 봉사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와 함께 수업을 준비하고 직업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보고 싶으신 분은 꼭 지원하셔서 좋은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 UJAT
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아이들의 정규 수업시간에 봉사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사범대나 교대 이외에는 가질 수 없는 흔하지 않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또한국제NGO에서 드리는 봉사시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JA Korea의 끈끈한 인적네트워크입니다. 모든 사람들과 함께 활동을 준비하며 유대관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 ujat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JA Korea 공식 홈페이지 : http://www.jakorea.org/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Q.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소개를 해주세요.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부산의 대표적인 은행인 부산은행을 홍보하는 대학생 홍보대사로써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찾아 희망과 배려를 나누고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의 젊음을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우리들의 힘으로 만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대학생 문화의 장입니다."

 

Q.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어떤 특징과 혜택을 가지고 있나요?

“저희는 3월에 모집하고 선발이 되어 1년이라는 시간을 기준으로 12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10명의 팀원들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과의 연합활동을 통해 부산울산창원진주를 아우르는 100명의 홍보대사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으며팀 활동비와 개인활동비 지급으로 활동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또한부산광역시와 부산은행이 함께 주최하는 청춘토크콘서트에 스태프로 참여할 수 있으며 팝부산 기자단의 기회가 부여됩니다그리고 매달 1번씩 열리는 정기총회를 통해 부산은행 홍보대사들100명의 홍보활동을 발표하고 포상과 피드백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금융권을 꿈꾸는 청춘이라면 대외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학생 홍보대사를 통해 자신의 꿈에 다가가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Q.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부산은행 홍보대사는 학점과 토익이 모두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원서에 학점과 토익을 언급하는 란이 없으며, 면접시에도 질문으로 학점과 토익을 물어보시지 않습니다. 정말 내가 부산은행 홍보대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와, 내가 홍보대사로서 잘 할 수 있는 것을 어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명이 동시에 면접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간략하게 말할 수 있도록 많은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unibusanbank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트위터 : https://twitter.com/unibusanbank

 부산은행 홍보대사 6기 - 글쓴이 본인의 부산은행 홍보대사 서류, 면접 이야기 : http://me2.do/x4YBANf

 

 


 

 KT&G 상상Univ 


Q. KT&G 상상Univ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KT&G의 상상Univ는 ‘상상을 즐기고함께하고작동하고실행하자’는 의미의 새로운 슬로건 ‘Play it 상상’으로 대한민국 대학생들의 상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상Univ는 문화예술분과마케팅분과취업분과봉사분과 4개의 분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4개의 분과를 지원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저희 상상Univ의 상상Friends입니다.

 



 

Q. 4개의 분과와 상상프렌즈는 어떤 활동을 하는가요?

문화예술분과 프로그램은 ‘취미’를 소재로 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며 밴드댄스사진영상연극, Culture+스쿨이 있습니다.


마케팅분과는 전공과 상관없이 대학생들이 마케팅 관점과 마케팅 상상력을 배워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현재 마케팅분과에서는 상상 마케팅스쿨과 상상MR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현재 10 3()까지 상상 마케팅스쿨 5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취업분과는 예비사회인인 대학생들에게 취업경쟁력을 높여주는 다양한 노하우와 전략직장 체험의 기회모의 면접 실습 등을 제공해주는 소통의 장입니다현재 상상J.O.Y와 상상 job schooling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봉사분과는 KT&G가 대학생들과 함께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정규봉사활동과 대학생들이 기획 및 실행의 주체가 되어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자체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상Friends 4개 분과릐 프로그램 및 활동을 기획하는 KT&G 대표 대학생 기획단입니다우선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서 홍보물을 제작하고 상상Univ를 홍보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각종 상상Univ의 프로그램에 참여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KT&G 상상Univ 공식 홈페이지 :http://www.sangsanguniv.com/

 

 현대기아자동차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Q. 해피무브에 대해 알고 싶어서 왔습니다. 해피무브는 어떤 대외활동인가요?

“안녕하세요저희는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입니다해피무브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통해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청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국제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1,000명씩 해피무버들을 선정하고 있으며대한민국 국적의 만 18세 이상, 2년제 혹은 4년제 대학 재학 또는 휴학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구요서류와 면접을 통해 해피무버가 되실 수 있습니다.


Q. 해피무버로 선발이 된다면 활동을 하게 되나요?

해피무브에 해피무버가 되시면 일정 기간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해외로 파견이 됩니다.

해피무브는 의료봉사지역봉사환경봉사가 있으며 파견국가의 특성에 따라 활동이 나뉘어 집니다또한귀국 후에는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활동 및 국제교류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Q. 10 ~ 11월이 되면 Happy move 10기를 모집하는데 10기 지원자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피무브는 자신이 이것을 왜 해야 하는가를 아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또한일회성의 해외봉사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대학생들과 만날 수 있는 봉사활동입니다자신이 해피무버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는 열정이 있다면 Happy mover가 되실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 해피무브 공식 홈페이지 : http://youth.hyundai-kiamotors.com/

 해피무브 4기 - 글쓴이 본인의 해피무브 서류, 면접 이야기: http://me2.do/FwBQpMg

 KB 국민은행 캠퍼스 스타 


Q. KB 국민은행 캠퍼스 스타를 소개해주세요.

KB국민은행의 브랜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함은 물론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아이디어제안을 통해 KB국민은행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학생 홍보대사입니다.

저희는 3울부터 11월까지 1년을 기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이전 기수가 해단식을 하는 11월 부터 다음 기수 온라인으로 서류면접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Q. KB 캠퍼스 스타는 어떻게 홍보활동을 하고 있나요?

“우선 홍보대사로써 KB국민은행의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뿐만 아니라 사회봉사 및 자원봉사활동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으며 KB국민은행의 행사에도 참여하는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Q. KB 캠퍼스스타의 특징이나 혜택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저희는 1년을 기준으로 활동을 하며, 7년의 시간 동안 쌓아온 노하우가 있습니다또한저희는 철저한 중앙에서의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한 달에 한번 팀회의를 통해 실무자분들을 만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1년에 4번 전국 KB 캠퍼스스타들이 서울에 모여 KB국민은행 연수원에 모여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포상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전 기수와 만나는 시간을 통해 Know-how, know-what을 알 수 있습니다.


 KB 국민은행 캠퍼스 스타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campusstar.com/ver3/main/main.asp

 KB 국민은행 캠퍼스 스타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bcampustar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Q. SK Telecom Sunny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써니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써 대학생들이 기획하고 대학생들이 실행하는 대학생 봉사단체입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교육벽화활동다문화가정 대상으로 한 정보화교육장애우 이동식 목욕봉사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수혜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또한 방학에는 글로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해외봉사와 외국의 대학생과 문화교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역팀 단위로 운영되며 그 결과 각 지역의 특징과 상황을 고려한 봉사활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의 경우 Volunteer Entertainment가 합쳐진 'Voluntaiment'를 모토로 보다 즐거운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SK Sunny에게 관심을 주신 모든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유니브에서 써니홍보활동을 하며 느낀점이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다는 것 이였습니다지금껏 활동을 해오며 느낀점을 설명하는데 이에 공감해주시고 지원해보겠다고 방긋 웃어주는 대학생들을 보며 힘들지만 기분 좋은 이틀을 보낼 수 있었 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대학생 자원봉사란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요즘 대학생이 자원봉사를 시작하는 계기가 스펙 쌓기나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방법처럼 '봉사활동'이란 활자가 의미하는 그 본질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저도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할 때 그랬던 것 같구요그러나 그 이유가 어떠했던지간에 자발적인 봉사활동은 땀 흘리며 봉사팀원들과 부대끼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나의 가치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실제로 저를 사례로 들자면써니 활동 2년차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활동 속에서 많은 팀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때마다 스스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많이 해 보고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늘 되었습니다.'내가 누군지 알고 싶다!'로 시작했던 봉사활동이 이제는 '이런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까지 올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결국 Spec과 학점에 목마른 팍팍한 대학생활만 한다면 결코 깨닫지 못할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는 매력적인 활동이 대학생 자원봉사, Sunny라고 생각합니다생각보다 자원봉사라는 것이 거창한 일이 아니란 것을 느끼고그 시작이 어떤 이유였던 활동이 끝날 즈음엔 스스로를 찾아가는 멋진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SK Telecom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공식홈페이지 : http://www.besunny.com/

▷SK Sunny 부산/경남 담사랑 1기, 2기 - 글쓴이 본인의 Sunny 이야기http://me2.do/xOKEgY7

 

 

 



 

 국민권익위원회 대학생 청렴홍보단 


Q. 청렴홍보단에 대해서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저희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홍보단입니다‘청렴하다’라고 하면 의미가 많이 추상적이라고 생각하시는데저희는 공정베려절제약속정직책임의 6가지의 덕목으로 구체적인 대상을 정하고 이 6가지의 덕목에 맞는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전국 단위로 15개의 팀이 활동 중입니다.


Q. 여기 적힌 청사초롱이란 무슨 뜻인가?

“청사초롱은 청사에 홍사를 둘러서 만든 등불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시절어두운 밤길을 비추어 주었던 청사초롱처럼 저희도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혀주는 불빛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입니다청렴한 세상을 위한 등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Q. 청렴홍보단은 구체적으로 어떤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가요?

“지금 저희는 9 22일 부산역에서 법사랑서포터즈와 금연서포터즈와 함께 플레시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부산에서는 서면역에서 손씻기자갈치역 몰래카메라남포동역 굿 다운로더부산국제영화제대연역 UN공원해운대역 바닷가 활동 등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Q. 나에게 있어서 청사초롱이란?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 활동입니다청렴이라는 단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우리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도 청렴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실생활에서 청렴을 실천하면 국민소득이 올라간다는 자료도 있다고 합니다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청렴’이라는 두 단어를 적극 홍보할 테니 많이 지켜봐 주세요.


 국민권익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http://www.acrc.go.kr/acrc/index.do

 

 한국장학재단 장학엠베서더 


Q. 한국 장학재단 장학엠베서더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한국 장학재단의 장학엠베서더는 홍보대사입니다한국 장학재단이 하는 일들을 대학생의 입장에서 저희들이 직접 해보았던 것을 경험자로써 알려드리는 활동입니다또한한국 장학재단에서 시행되는 일들을 홍보하여 많은 대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목적입니다.

 

Q. 한국 장학재단 엠베서더가 되고자 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하고 싶은 말은?

“저는 망설이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한국 장학엠베서더는 나이는 상관없이 대학생 1 ~ 2학년만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1 ~ 2학년에 지원하셔서 다음 년도에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1 ~ 2학년이다 보니 경험이 부족하다고 지원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엠베서더를 하며 오히려 그 부족한 경험들을 채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굿네이버스 


Q. 굿네이버스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는 좋은 이웃 굿네이버스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UN과 함께 인간의 생명과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많은 일들을 하는 것에 저희가 동참하고 있습니다특히 유아초등중등고등학생 까지 다양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Q. 여기 적힌 BETWEEN은 어떤 활동인가요?

"BETWEEN은 굿네이버스의 부산동부지부 대학생 봉사동아리입니다현재 부산 동래구에 지부가 위치하고 있으며 CES(Child Empowering Service), 지역아동센터초등멘토링중등멘토링초등아동권리교육준사례관리자세계시민교육성학대예방인형극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 공식 홈페이지: http://www.goodneighbors.kr/main.asp

 굿네이버스 부산동부지부 공식 홈페이지: http://www.goodneighbors.kr/ebusan

 

 

 부산 청년 일자리 사업단 

Q. 부산 청년 일자리 사업단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소개 부탁드릴게요.

"부산청년일자리사업단은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소통창구가 되어주고 있으며청년주도 기업홍보채용박람회 모델 개발을 위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입니다."


Q. 구체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현재 여대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수다를 통해 풀어나가는 부산 최초 여대생 특강인 ‘High-Heels’과 지역 시민들에게 응원의 기운을 주고받는 퍼포먼스인 ‘High-Five제주하면 올레길 부산하면 갈맷길 부산의 자랑 갈맷길을 걷거나 자전거로 달리며 강연장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민에 대한 토크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High-Pass자신이 가지고 있던 고민에 대해 그룹식토크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마음의 치유를 얻는 청년힐링캠프 ‘High-Spirit’ 마지막으로 이번에 1기 등대지기를 모집한 지역기업 홍보박람회 ‘High-Light’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 청년 일자리 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http://www.busanjobrink.com/

 여대생 특강 'High-Heels' 관련 기사 - 삼성그룹 대학생기자단 11기 캠리 허아름: http://www.youngsamsung.com/specup.do?seq=54712&cmd=view&groupId=&memId=&categoryId=03

 

 

제가 가고 싶었는데너무 인기가 많아서 가지 못한 곳이 있는데요.

바로 부산연합 토론동아리 입니다.

동아리 랑은 이번 유니브 엑스포에 이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였죠.

다들 아시다시피 은 자신의 짝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동아리 랑은 자신이 기입한 이상형을 가지고 짝을 찾아주었습니다짝이 맞춰지면 서로 만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실제로 저도 연락이 왔었는데 사진 찍느라 전화를 못받은..;; 전화를 한 번 못 받으면 끝이라고 하더군요. 72(?)의 여성분 이 글 보시면 댓글 좀 ^^;; 159번 남자가 기다립니다..ㅋㅋㅋ

부산연합 동아리 은 이번 2012 Univ Expo Busan에서 상장을 거머쥐었죠 ^^ 축하드립니다.

 

 

Q. UnivExpo Busan에 오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대학생이라면 교내활동도 중요하지만 교외에서 할 수 있는 대외활동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학교를 벗어나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고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무엇보다 자기자신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 Univ Expo에서 많은 대외활동을 찾아보고 기회가 된다면 지원을 해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Q. UnivExpo에서 얻어가는 것이 있다면?

제가 하고 싶었지만잘 알지 못했던 대외활동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여기 부스에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 제가 궁금한 것들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그리고 대학생들을 위한 대외활동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겠어요.

 

Q. 이번 유니브엑스포를 위해 어떤 준비와 노력들을 하셨습니까?

"제가 유니브엑스포에서 맡은 역할은 촬영과 영상편집입니다.

제 나름 정말 많은 팀 프로젝트에 참가했지만 유니브 엑스포 기획단 친구들만큼 열정적으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했던 사람들은 처음 본 것 같아요.

그들의 노력을 정말 하나라도 남김없이 담아내고 싶은 마음에 항상 촬영 콘티나 기획을 준비하고 원래 업무에 없던 홍보 영상까지 만들어 가면서 많은 이들에게 유니브 엑스포를 알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행사날은 총 6(+a)의 장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컨텐츠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12명의 촬영팀 인력을 적절히 배분하여 한 곳이라도 촬영이 빠지지 않도록 총괄하였습니다."


 

 

Q.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사실 힘들다고 말하는 게 가장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단 중에 그 어느 누구도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 자체가 엄살이고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다들 웃으면서 괜찮다고서로에게 고생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힘들다는 말은 꺼낼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힘들었던 순간을 꼽으라면 13일 밤부터 내린 비 때문에 촬영 동선을 모두 수정해야 했던 일입니다갑작스럽게 바꾸느라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그걸 다 숙지해준 촬영팀 식구들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합니다."


 

Q. 유니브엑스포에 온 모든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대한민국 대학생 중에 스펙과 취업의 무덤 속에 허우적거리지 않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사실 저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스펙취업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잠깐이라도 틈을 내어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청춘의 시간을 자신의 열정을 펼쳐보고 꿈을 쫓아보는 데에 투자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제 넘은 소리일 지도 모르겠으나 유니브엑스포에 참가하신 대학생 여러분들이 행사 날 만큼이라도 스트레스의 굴레에서 벗어나 대학생활선을 넘는 그런 시간을 가졌다면 정말 감사하고 기쁠 것 같습니다.

또 나아가서 행사 날이 아닐 때에도 틈틈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꿈의 시간을 넓혀 나가길 바랍니다."

 

Q. 2012 Univ Expo Busan을 오랫동안 준비하셨는데요. 준비를 하며 생겼던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요?

"Univ Expo를 준비하며 밤샘작업이 많았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기있는 모든 운영단이 그렇죠. 저에게 특별한 에피소드라면 밤샘영상작업을 할 때 밤에 남자샤워장이 문이 잠겨서 여자샤워장에서 샤워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같이 작업을 하던 운영팀 여자동생이 문 앞에서 지켜줬던게 기억에 남아있네요. 정말 정신이 없어서 옷이랑 수건도 놓고와서 가져다 달라고 했다는...;;; 이 외에도 디자인실이 다 여자라서 생긴 에피소드들이 많았어요 ^^ㅋㅋ;;"


Q. Univ Expo Busan을 함께 준비한 소중한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15일 폐막식을 할 때 눈물이 나와서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는데, 모두들 앞에서 하지를 못했어요. 이번 기회에 하고 싶네요. 발대식 날에 기획단분들께 여러분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담아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그것을 잘 지켰는지 모르겠네요. Univ Expo를 기획하며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많았지만 그만큼 즐거운 일들도 많았습니다. 제 25년 중 가장 뜨거웠던 한 해를 함께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 두 분은 2012 Univ Expo 디자인실에서 작업을 하셨어요 ^^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지인이기도 하죠..ㅎ 올 한 해를 모두 유니브엑스포 준비에 힘을 쏟으셨어요.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짝짝짝!!!



 


 

 2012 Univ Expo Busan 은 끝이 났지만 !!


 ★2012 Univ Expo Seoul 이 열린다네요 ^^!!

 


◆ 9
 21() ~ 22(), AM 10:00 ~ PM 18:00

◆ 국민대학교

 

☞ 지금바로 http://www.univexpo.net/ 홈페이지에 Univ Expo Seoul확인하러 고고 ^^~!

 


 

그럼 다음 기사로 찾아 뵙겠습니다 ^^!!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부산에는 바람에 몸이 날아갈 것 같네요..;;

모두 외출 주의하세요 ~^^!

 



- 본 기사는 삼성그룹 대학생기자단 개인이 유니브엑스포에 대해서 취재한 기사이며,

영삼성과 유니브엑스포는 아무련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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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9.17 11:38

부산은행 홍보대사

부산 강서구 강동동 득화마을로 농촌봉사활동 가다 + _+후후훗!!ㅋㅋ


7월 21일 !!

부산은행 홍보대사 3팀과 5팀은

부산 강동동 득화마을로 농활을 다녀왔습니다 ^^!!


아침일찍 준비하고 만난 저희팀은..

가는 길을 몰라서 헤메었던..;;ㅠㅠㅠㅠㅠ흐흐흑....;;

그래도 무사히 도착하여 농촌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럼..!!

농촌활동 하러 고고고 + _+!!

가자 얘두랏 + _+ㅋㅋㅋㅋㅋㅋ


농활하기 전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멘붕이 이른 시각에 찾아왔네요.....ㅋㅋㅋㅋ


부산은행 홍보대사들은 어르신께 인사를 드린 뒤

농활을 하기위해 장소를 이동하였습니다 ^^ㅋㅋ


부산은행 홍보대사들을 반갑게 맞이하여주신 김철식 어르신^^

너무너무 쿨 하시고 재미있으셨습니다 ㅎㅎㅎ

부산은행 홍보대사

농활 특공대가 걸어서 도착한 곳은..

바로,, 호박 하우스!!ㅋㅋㅋㅋ


오늘의 농활은..

호박밭 잡초제거!!... 

흐악 ㅠㅠㅋㅋ

이런 하우스가 4동이 있었답니다..ㅋㅋㅋㅋㅋ

"여기 여짜 바깥 또랑에 풀들을 다 뽑으믄된다~!"

"그 짝에 풀 밑에를 잡고 쏙쏙 뽑아야 뿌리가 뽑힌다카이~!"

ㅋㅋㅋㅋ아직도 귓가에 어르신의 목소리가;;ㅋㅋㅋ

저희 홍보대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정말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 _+!!!

처음엔 이렇게 팔팔했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힘이 넘치고..

처음엔 사진도 즐겁게 찍고 ~ 

처음엔 웃으며 ^^ㅋㅋㅋㅋㅋ



근데.. 이내 곧..

힘이 빠져서..

아이고 ㅠ_ㅠㅋㅋㅋㅋㅋㅋㅋ

날씨를 말해주는 리얼한 표정이네 ㅋㅋㅋㅋㅋ


날씨는 더웠지만,,

그래도 구름님이 많아서 다행이었답니다 ^^ㅋㅋ

바람이 살랑살랑 불긴 했지만.. 그래도 더워;;;;;;;;;;;;;;ㅠㅠㅠㅠㅠ


어머님께서는 호박을 따시고 ~

아버님께서는 저희를 도와주셨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뽑아도 뽑아도

많이 남은 잡초들;;;;;

흐그흐극..ㅠㅠ


잡초들은 호박줄기에 필요한 영양분은 다 ~ 가져가기 때문에

이렇게 물때를 맞춰서 잘 뽑힐 때

쑥쑥쑥 뽑아버러야 한답니다 ㅎㅎ

더운 날씨 속에서도

잡초님들을 쏙쏙 뽑다보니..

허리도..무릎도..팔도.. 온몸이 저린 ㅠ_ㅠ;;ㅋㅋ

그래도 뒤 돌아보니

이렇게나 잡초를 많이 뽑았더라구요 ^^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ㅋㅋㅋ


무더운 날씨 속에서 2동 정도를 끝내고 나니..

사람들도 점점 말이 없어졌습니당..흐극 ㅠㅠㅋㅋㅋㅋㅋ


멘붕님이..오기..시작했었죠....ㅋㅋㅋ



하우스가 낮아서 허리도 못폈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렇게 쩍벌로 .. 허리를 피고 스트레칭했죠 ㅋㅋㅋㅋㅋ


쉬면서 사진도 찍고 ~ 잡담도 조금 하면서 ^^;;ㅋ


열심히 일하다 보니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거미를 잡아서 먹;;;을뻔 ㅋㅋㅋㅋㅋㅋㅋ

내칭구 거미 ^^;;

입에 넣었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안먹었습니다;;;;;;;;;;;;;;ㅋㅋㅋ


멘붕시간의 연속..

그러다 어딘선가 들려오는 희망의 소리 + _+ㅋㅋ


"모두 모이세요 ~ 막걸리랑 사이다랑 계란 가져왔습니다아~~~!!!!"

바로 달려왔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어르신께 막걸리 한 잔 드리고..^^!!ㅋㅋ



그리고 저희도 한 잔씩 + _+..ㅋㅋ


전.. 네 잔;;ㅋㅋㅋㅋㅋㅋ

먹고 나서 다시 일할려니 머리가 띵~하더라구요..ㅋㅋㅋ


막걸리 몇 병과 계란을 맛있게 먹으며

어르신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ㅋㅋ


저희가 와서 너무너무 기쁘시다는 어르신 ㅎㅎㅎ

감사합니다 ^_^!!



쉬는 동안 단체샷도 한 컷 ^^ㅋㅋ



자자 ~ 이제 푹 쉬었으니..

다시 호박밭으로 고고고 ^^

남은 한동.. 마무리 작업하구 끝내자구요 ^^!!!!!!ㅋㅋ





풀이 장난 아니더라구요..ㅋㅋ

군대 다시 간듯한..?ㅋㅋ

솔직힉 군대가 더 힘들긴 하지만;;;;;;;;;ㅋㅋㅋㅋㅋ






이날 농활을 하며 많은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


거미 ~ 개구리 ~ 당팽이 ~ 지렁이 ~ 귀뚜라미 ~ 땅강아지 ~ 캐..캐터피????ㅋㅋㅋㅋㅋ








ㅎㅎ 어느새 작업은 끝을 향해 달리고 ~ ^^ㅋㅋ




마무리 작업 하기 전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스트레칭 잠깐 ..ㅋㅋㅋㅋㅋ

일어서지를 못하니.. 저렇게 엎드려서 스트레칭을 하였답니다..ㅋㅋㅋㅋ

두 다리도 쭉쭉 펴고 ~ ! ! ㅋㅋ



허리도, 무릎도 아프다보니..

나중에는 이렇게 네 발로 일을 하는;;;;;;ㅋㅋ


드디어 남은 마지막 구역 !!ㅋㅋ

네 발로 기어가서 뽑았답니다...ㅋㅋㅋㅋㅋ


드디어...


야호!!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농활 끝 ^^ㅋㅋ


농활 끝나고 날아다녔죠.......;;;;;;;;;;;;;;;;;;ㅋㅋㅋㅋㅋㅋㅋ

허리 아프고 무릎 아프다더니..

끝나고 다니 저렇게 날아다니네요..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기뻣으면;;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컷은 역시 !!

부산은행 홍보대사들과 김철식 어르신과 함께 찰칵 + _+!!ㅋㅋ


농활이 끝나고..

저희는 깜짝 선물을 받았습니다!!!


허거거걱 !!

어르신께서..

저희에게 돌솥밥과.. 보쌈을 준비해주신것 ㅠ_ㅠ!!!!!

우와..진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맛있었어요!! 짱짱짱 !!..ㅋㅋ



정말정말 맛있게 먹고..

어르신께 감사하다고 몇번이나 꾸벅꾸벅..!!ㅋ

어르신께서 저희 부산은행 홍보대사를 정말정말 많이많이!! 좋아해주셨습니다 ㅠㅠ!

다시한번 정말 고맙습니다 어르신 ㅎㅎㅎㅎㅎㅎㅎ


5팀과

3팀이 함께 했던 농활 ^^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화이팅 ^^ㅋㅋㅋ 정기총회때 뵙것습니다앙 ~ ㅋㅋ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부산은행의 사랑감동홍보합니다.


추억속에 부산은행이 따라다닙니다.

또 하나의 뜨거운 추억 ^^ㅋㅋ

늘 함께해주시는 부산은행 홍보대사

감사합니다 ㅎㅎㅎ

굿바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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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7.23 17:31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부산 담사랑 ^-^!!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Sunny
SK Telecom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오늘은 SK Sunny에 대해서 블로그 글을 올리려고 한다 ^0^~!!
SK Sunny의 공식 사이트는
http://www.besunny.com/
배써니라고 한다. 그냥 써니라고 검색을 하면 아마.. 찾기 힘들 것이다 ㅠ^ㅠ..;;


여기는 부산경남 Sunny 커뮤니티 페이지



Sunny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있다.
올해는 부산에서 대표적으로


1) 행복한 모바일 세상 - 행모세
2) Hi-Teacher
3) Sunny의 자격증
4) Sunny 담사랑 - 벽화봉사

를 하였고,

SK Sunny는 이 외에도
- Global Camp
- 해피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한다.

이들 중 내가 했던 것은
Sunny의 벽화봉사!
담사랑이다 ^^!!

부산 Sunny의 담사랑은 올해 1기로 시작하였다.
처음 시작하는 1기라서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ㅋ

Sunny는 한 팀에 스무명이다.
20명이 한 팀이 되어서 운영된다.

20명이 한 팀이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Sunny이다 ^^!!


많은 사람들이 벽화봉사, 담사랑이라면 미술전공이나 그림 관련 학과나 봉사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림에 소질이 없어서.. 나는 그림을 못그려서.. 미술 전공도 아닌데..
라고해서 담사랑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스케치를 할 수 있고,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나머지가 맞춰서 따라가면 결국엔 하나의 작품이 완성된다 ^0^!!

이제 SK Sunny의 담사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단계별로 살펴보겠다!


1st. 사전 준비작업!!

가장 중요한 것은 !!
역시나 그림을 그려야 하기 때문에..
도안과 스케치를 할 수 있는 Design Team!!

디자인팀은 미리 사전 회의를 통해

벽화봉사를 할 곳을 사전 방문하여 구조나 크기 등을 고려하여 디자인 도안을 낸다.

컴퓨터 작업을 통해 도안을 내는데..

무지무지 힘들다..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다..

디자인팀..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봉사활동 당일이다 ^^!!
일단 오전 10시까지 집합!!!!!!!..인데 역시나..

지각생은 있을 수 있다;;;;;;ㅋㅋ


지각은 10분당 1,000원!!!ㅋㅋㅋ

진짜 벌금낸다.. 봉사활동 끝나고 뒷풀이 해야하기 때문에 ^^;;ㅋㅋ

해맑게 웃는 내모습..;;

벽화봉사활동은 실외에서도 할 때가 있지만,

이날은 실내에서 하였다 ^^~!!


봉사활동 시작과 함께

즐거운 음악을 빵빵 ~ 하게 틀어놓고서 스톼트!!ㅋㅋ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주위에 페인트가 묻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테이핑 처리한다.

꼼꼼하게 잘해야 한다 ^^;;ㅋㅋ


테이핑 작업까지 끝이나면 ~

이제 작업 준비 완료!!! ^0^


원래는 단색으로 벽을 모두 칠해서 배경을 만드는 작업이 선행되지만..

이 날은 벽 자체가 초록색으로 다 되어 있어서 단색 작업은 안했다 ^^!!

이제..

남은건 열심히 스케치하고 ~

열심히 색을 입히면 된다.


담벼락에 생명을 불어 넣으러 고고 ~ ^^!!



2nd. 스케치작업!!

기초작업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이건 어쩔 수 없이.. 그림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해야한다..ㅠㅠ

나도 연필하나 잡고서 시도 해보았지만..

뭐;; 나중에 뒤에서 나오겠지만..

나무와 원숭이 하나 그리고 칠하는 데.. 목 뿌러지는 줄 알았다..ㅋㅋ

오늘 만큼은 미켈란제로가 되어 '천지창조'를 그리리라....ㅋㅋㅋ 

다들 집중!! 열중!!

지금은 어떤 그림인지 잘 모르곘지만..

나중에 탄생할 작품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잉 ~ ^^ㅋㅋ


앗? 나무인가..?^^

 

핸드폰으로 부분을 전송하여서..

저렇게 보면서 그렸다..ㅎ

든든한 팀장님의 뒷 모습 ^^!!


젊은, 같이하자! 같이가자!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가 등에 프린터 되어있는

Sunny 티셔츠 ~ !


3rd. 휴식시간!!

목이 빠져라 그림을 그리다 보면..

당연 팔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까치발 들다보니.. 다리에 쥐도 나고..

허리도 아프고... 덥고.. 목마르고... 장난아니다 ㅠ_ㅠ..!!!!!!

앉아있지도 못하니.. 휴식시간이 필요할 때 !!


그래서 Sunny들은 비록 짧지만..

그 휴식시간만큼은 푹 ~ 쉰다!!

휴지를 베게삼아 엎드려 자기도 하며..

음악을 듣고 ~ 간식도 먹고 ~

누워서..앉아서..엎드려서 편히 쉰다 ㅋㅋㅋ


그리고 스케치가 끝난 점심시간 ~ ! !

우리는 복지관 선생님이 마련해 주신.. 라면을 한 솥 끓였다..ㅋㅋ

음..나는 이날 라면을..

네그릇? 다섯그릇? 먹었다..ㅋㅋ

조금 잘먹는 편이기는 하지만..ㅋㅋㅋ

왜이렇게 면이 그냥 후루룩..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지..ㅋㅋㅋㅋ;;

Sunny는 아무데서나 잘 퍼질러 앉을 수 있어야 한다!!ㅋㅋ

 

4th. 색입히기!!

스케치를 하였으면 이제 색을 곱게 입혀야 한다.

디자인팀과 나머지 팀원들이 스케치를 하는 동안,

그 외 팀원들은 색을 준비한다.


색을 만드는 일도 어렵다.

적당한 양을 섞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보기보다 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엄청난 노력 끝에.. 색을 만들었다 + _+!!






색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모습들..ㅋㅋ

그 현장은 이렇다;;;ㅋㅋ

이제 색이 완성 되었으니 ~ 

연한색 부터 하나씩 차례대로 입히면 된다 ~ ^^


정말정말 열심히 작업중인 + _+!!!!ㅋㅋ

위쪽에선 연한색부터 차례대로 색을 입히면서 내려온다..;;

나는 그 밑에서 머리 긁적글적..;;;;ㅋㅋ

이제서야 알았네..

티셔츠가 바지 뒤로 들어갔다는 것을... ㅅ-;;;;;;;



연한색이 다 칠해졌으면.. 그 다음으로 진한색을 차례대로 칠한다.


이 모습은.. 아래쪽 검은색(?)밖에 들어가지 않는 곳..ㅎㅎ 열심히 작업중이다.

사진으로 봐서는 금방 그릴 것 같지만..

정말 저 나뭇잎, 줄기하나 예쁘게 칠하기 어렵다..;;;


 


 








5th. 마무리 작업!!

마무리 작업은 필수이다 ^^

선이 매끄럽지 못하거나, 미쳐 신경쓰지 못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작업을 해서 그림을 완성해주면 끝이다.




또한 ~ 바닥에 흘린 페인트 같은 경우엔

밀대나 걸레로 열심히 닦아야 한다 !!

빡빡 ^^!!!!

쓰레기 줍기도 필수!!

뒷정리를 잘하는 SK Sunny이다..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우개로 스케치 남은 부분은 모두 지운다 ~

깔끔한 뒷처리는 필수이다 ^0^~!!


아아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Sunny를 불여넣는것 ^-^!!ㅋㅋ

나비와.. 해..

그리고 Sunny를 불여넣는다..ㅋㅋ

이렇게 완성된 우리의... 벽화작품이다 ㅎㅎ


이 원숭ㅇㅣ...

목과 허리의 고통을 참아가며 그리고 칠한 것..;;

죽을뻔했다 ㅋㅋㅋㅋㅋ 자세도 참..힘들었었는데;;ㅋㅋ












마지막으로 그려 넣었던

SK Sunny ! ! ㅋㅋ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의

담사랑은..

봉사활동이 끝났다고 해서 여기서 끝!!이 아니다 ^^..ㅋㅋ

물론 ~

우린 항상 화끈한 뒷풀이도 있다..ㅋㅋㅋ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SK Sunny의 담사랑 활동에 빠지지 않고..와준 지현Sunny !!
생일 파티도 짜잔 ^^~ㅋㅋ

그리고

정기모임 외에도

Sunny는 이렇게 광안리 수변공원에서

회를 6만원치 뽱 ~ !

술을 3만원치 뽱 ~ !

그 외에 또 뽱 ~ ! 해서..

밤새논다...


물론 ~ ^^ 바닷물에 입수할 준비는 해야한다..


Sunny가 되려면 가장 필수적인것!?

밤새 놀 수 있는 체력이다..ㅋㅋ

그리고??

여벌 옷 한 벌 없이..

입고있는 옷 그대로 ~ 광안리 바닷가에 입수하고..

집으로 갈 수 있을 정도의.... 그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 대학생 자원봉사당

Sunny

담사랑


7월 20일까지 2기를 모집하고 있다..^^!!

지금 besuuny.com 가셔서

부산지역 담사랑에 지원 클릭클릭 ^0^~!!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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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7.11 21:28

아래사진은 5월 6일 금정산에서 활동하며 찍은 사진 중에서

메인으로 남기고 싶은 사진이다 ㅎㅎ

아장아장 걸어오던 애기가 너무 귀여웠다 ㅎㅎㅎ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던 외국인 가족 ^^~!!ㅋ


5팀의 첫 활동 장소는 금정산이다 ^^~

금정산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자면 ..//


금정산 [金井山]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801m. 태백산맥이 남으로 뻗다가 한반도 동남단 바닷가에 이르러 부산 북쪽에 솟은 명산으로, 부산의 진산이기도 하다.

높이 : 801m

문화재 : 범어사, 금정산성

전화번호 : 051-519-4081(금정구청 문화공보과)



금정산 / 산

주소
경남 양산시 동면 가산리
전화
051-888-3527
설명
부산 금정구 청룡동 , 동래구, 북구, 양산시 동면 위치, 해발 801.5m의 산
지도보기



해발 801.5m의 고당봉을 주봉으로 장군봉(727m)과 상계봉(638m), 백양산(642m)까지 길게 이어진 부산의 명산으로 산세가 크지는 않으나 숲이 울창하고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풍요로운 산이다. 정상에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금빛 샘이 있어 금정(金井)산이라 불리는데 옛날 금색 물고기가 오색구름을 타고 내려와 이 샘에서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비바람에 깎인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고 산중에 14개의 약수터가 있어 등산객이 즐겨 찾으며 산기슭에는 금강공원, 성지곡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여행객과 부산시민들에게 훌륭한 휴식처가 되어 주고 있다. 또한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진 금정산성은 총 길이 1만 7,336m로 남북으로 ‘ㄷ’자 모양을 하고 동래와 양산, 기장을 잇는 우리나라 최대의 산성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호국 사찰로 꼽히는 범어사가 금정산 기슭에 있다.


부산은행 홍보활동은

- '가정의 달 5월에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축제는?'

- '스마트 뱅킹의 용도는?'

-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를 아시나요?'

이라는 간단한 질문에 응해주시는 분들께 ~ 우리가 정성스레 준비한 간식과 물을 나누어 주는 홍보활동이었다.

첫 활동인지라 처음에는 너무너무 걱정을 많이 했었다 ^^!!


그러나,,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시던 금정산의 등산객들 !!!!ㅎㅎ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ㅋㅋ


우리가 그곳에 부산은행 홍보대사 옷을 입고, 띠를 두르고 있는 것만으로도 홍보효과는 대단했다 !! ㅎㅎ

오히려 많은 분들이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고 오셔서 질문에도 응해주셨다 !


젊은이들과 사진을 찍고싶으시다던 아버님과 어머님 ㅎㅎㅎㅎㅎ

우리 카메라로 한컷 ~ 아버님 카메라도 한컷 ~ ^^ㅋ


외국인 가족이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길래..

살짝 말을 걸어보았다 ~ ^^ㅋㅋ


이....익스큐즈미..?;;;;;;;;;;;;;;;

아쉽게도.. 외국인은 부산은행을 모르는 듯 했다 ㅠㅠㅋㅋ

그래서!!

부산은행은 부산에서 최고 1등 은행이라고 확실하게!! 홍보하였다 ㅋㅋㅋㅋ



정말정말 행복해 보이는 외국인 가족과 ~ 우리 부산은행 홍보대사 5팀 !! ㅎㅎ



홍보활동은 계 ~ 속 되었다!!

금정산에는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기 때문에 ~

아이들도 꽤 많았다 ㅎㅎㅎ      (미래의 잠재고객 + _+ㅋㅋ)


열심히 부산은행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

가정의달 5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축제에도 흔쾌히 스티커도 붙여 해주셨다 ㅎㅎ



가족사진 한장 찍어드리고 ~

우리 홍보대사 팀과도 한장 찰칵 !! ^^


열심히 홍보를 하다보니 ~

이제는 등산객들이 궁금해서 먼저 다가오시고 여기저기서 찾으시는 분들도 많았다 ^^~

"나도 그거 해보자 ~ ", "여기도 와주세요 ~ ", "축제는 막걸리 축제지!!", "젊으니까 좋네~", "아들딸이랑 사진 한번 찍자!"

ㅋㅋㅋ홍보효과가 좋았는지 많은 분들께서 우리를 찾으셨다 ㅋㅋ



아버님들이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 ㅋㅋ

어머님들도 아들딸 같으시다고 예쁘고 잘 생겼다고 하셨다!!

그래서.. 사진도 어머님 옆에 꼬옥 붙어서 찍었다 ^^ㅋㅋㅋ

그 와중에 카메라 기자를 찍으시는 아버지...ㅋㅋㅋ


떡도 주시던 아버님 !! ^^ㅎㅎㅎㅎㅎ

사진은 설정샷이다.. ;;ㅋㅋㅋ 찍는다고 3번정도 NG난듯,,?ㅋㅋ



아버님과 기념샷 !! ㅎㅎㅎㅎㅎ 찰칵 ~ ^^!!


부산은행의 1등 고객이신 어머님!!ㅋㅋㅋ

부산은행만 이용하시고, 사랑하신다던 어머님 ~ ㅋㅋ

그래서 물 두개드렸다..ㅅ-ㅋㅋ (내맘대로.......ㅋㅋ)


아버님, 어머님들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많아서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하였다 ^^ㅋㅋ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뱅킹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도 해드리고 ~ 

간식과 물도 나누어 드렸다ㅎ


우리의 활동은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써 홍보활동만 하는게 아니다 ~ ^^ㅋㅋ!!!!

활동 2 !! 금정산 정화활동!?ㅋㅋㅋ

쓰레기 줍다가

코 닦으시는 우리 양팀장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용 양팀장늼 ~ _~!!ㅋㅋ


산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모두 주웠다 ^^!!ㅋ

아름다운 금정산이라 그런지 쓰레기는 많이 있지 않았다ㅎ

열심히하능 순영이 ㅋㅋ 굳굳굳!!


물론 !!

너무너무 열심히 해서..

이렇게 가다가 퍼질때도 있었다..ㅋㅋㅋㅋㅋㅋ

할 땐 하고!! 쉴 때는 또 쉬어야지 ~ ^^ㅋㅋ


열심히 활동안 5팀의 단체샷 ^^!!

젊은 패기! 무한 도전! 으랏차차! 부산은행 ~ !!ㅎㅎ


이날은 날씨도 너무 좋아서 신이 났다 ^^~

가정의 달 5월에 딱! 맞는 날씨였다 ㅎㅎ


부산은행 홍보활동 뿐만 아니라, 오히려 산을 찾으시는 등산객들의 따뜻한 인심을 느낄 수 있었다 ^^!!

앞으로도 저희의 활동은 쭈욱 ~ 됩니다잉 ~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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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동면 가산리 | 금정산
도움말 Daum 지도
by BusanDavidYu 2012.05.17 11:35

성산에서의 저녁도 역시 거기서 만난 형님들과 바베큐 파티 !!


오늘도 또 많은 사람들을 사귀게 되었다 ^^..

모두가 하는 일이 다르고, 지역도 다르기에 소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


대기업에서 일하시는 형님부터, 대학생, 취업준비 까지 하시는 분들..

사회복지에서 일하시는 형님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성산일출봉을 오르기로 했다..!!

어제 이미 혼자서 한번 올랐지만..ㅋ

형님들과 해뜨는걸 보기위해서다..!

But..이날 구름이 너무 많고 흐려서 해는 보지 못했다 ㅠㅠ

그치만.. 이렇게 추억의 사진 한 장을 남길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ㅎㅎㅎ

 

그렇게.. 아쉽지만..

또 나는 짐을 챙겨서 갈 길을 가야한다..


오늘은 !! 원래의 예정을 모두 엎기로했다..!

제주도가 너무 좋아서..

삼일을 더 연장시키기로 했다..!

그래서!! 원래는 오늘 다이렉트로 제주시까지가서 다음날 배를타고 여행을 끝내는 거였지만..

나는 계획을 바꿔

오늘 우도와 섭지코지 그리고 내륙으로 들어가서 용눈이오름을 오르기로 했다.


우도!! 마치 소가 옆으로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는 섬..!!


우도 [牛島]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한 섬이 보인다. 종달리에서 약 2.8㎞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 속의 섬 우도(牛島)다. 매년 34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유명한 섬이지만 불과 150여 년 전만 해도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였다. 숙종 23년인 1697년 국유 목장이 설치되면서 사람이 살기 시작해 현재는 600여 가구가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우도는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해녀들 그리고 제주 전통 밭 구조와 돌담, 돌무덤 등이 남아 있어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가장 제주다운 모습을 선사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소의 허리처럼 완만한 경사로를 따라 섬에서 가장 높은 132m의 우도봉에 오르면 아기자기한 우도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성산일출봉과 제주도 본섬의 모습이 또렷이 들어온다. 순환버스나 자전거 또는 스쿠터를 이용해 돌아볼 수 있다.


우도팔경이란?

제1경 주간명월-낮에 동굴 속 바닷물에 비친 태양광이 달처럼 보이는 현상

제2경 야항어범-밤바다에 뜬 고기잡이배를 바라보는 것

제3경 천진관산-천진리의 동천진동항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제4경 지두청사-우도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우도

제5경 전포망도-종달리에서 바라본 우도

제6경 후해석벽-검멀레해안에서 바라본 절벽

제7경 동안경굴-고래가 살았다는 해안가 검멀레동굴

제8경 서빈백사-홍조사해수욕장

우도의 배편은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거의 한시간에 한대씩 있었다.. 다행이었다..

그치만.. 나는 자전거를 타고 다른곳도 여행해야하기 때문에..

아쉽지만 우도의 8경을 다 돌아볼 수는 없었다 ㅠㅠㅠㅠㅠ

그냥 우도 땅을 밟는 다는 것에 만족해야하는..ㅠㅠㅠ;;;;


우선 !! 그래도 간다!! Just Go다..!!

우도를 향해서!!

시간을 그리 오래걸리지않는다

20분정도??


그렇게 도착한 우도!!

도착하자마자 바로 자전거를 이끌로

우도봉까지 가기로했다!!


참고로 우도에 도착하면,,

선착장 옆에 바로 우도 관광버스를 탈 수 있는 매표소가있다.

그냥 표를 사서 버스를 타고 우도를 한바퀴 쫙 ~ 돌면된다..ㅎ

가격도 싸고 괜찮은 것 같다..


나는 자전거가있기에..

패쓰;;;ㅠㅋㅋ


우도봉에 올라가는 길은.. 자전거를 타고 좀 힘들었다..ㅠㅋ

그래도 어떻게 도착한 우도봉..ㅎㅎ


자전거에 내려서 살살 걸어본다..


이날은 바람이 좀 많이 불었지만,, 괜찮았다..

나중에 우박같은 눈이 내린것 빼고는.......;;;;;





저기 멀리 성산일출봉이 보인다..ㅎ

우도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이란..

성산일출봉의 반대편을 볼 수 있다..ㅎ


우도도 엄청크다!! 와우..ㅋ 저 절벽을보고 깜짝 놀랬다..

엄청 크구나.........


우도에서 바라본 바다..

저쪽에는 빛내림이..ㅋ



그렇게 우도를 한바퀴 후딱 돌고서..

다시 성산으로 왔다.

다음 목적지는 섭지코지!!!!!!


섭지코지는 드라마 촬영장으로도 유명하다.

무슨 드라마였드라..?ㅅ-;;;;;드라마를 잘 안봐서...


무튼 !! 섭지코지를 가다가..

저절로 환호성이 나오게 만든.. 해변.. 

(무슨해변인지는 모르겠다. 작은 해변이었는데, 차를타고 한번에 슝 ~ 하면 못볼 그런 해변이었다..)

너무 예뻣다..

무엇보다 좋은건..

아무도 밟지 않은 모래사장과..

정말 잔잔한 파도소리..

파도소리가 너무너무 듣기 좋았다..

기분좋은 파도소리..;;


자전거에 내려서 잠시 걸어본다..

파도소리와 함께.. 아무도 밟지 않은 모래사장위에 처음으로 발자국을 남겼다 ㅎㅎ

사진도 한 컷 찍으려는데..

자전거가 넘어졌네......

미안해 자전거야 ㅠㅠㅋㅋ


정말..정말정말 예뻣다..

잔잔하게 기분좋은 파도소리는 아직도 잊지못하겠다 ㅎㅎ


그렇게 해변 구경도 잘하고 ~

도착한 섭지코지!!!

우왕..예쁘당 ㅎㅎㅎㅎㅎㅎ


신양섭지코지해변 [新陽-海邊]

섭지코지의 코지는 바다로 돌출되어 나온 지형을 뜻하는 곶의 제주 방언이다. 섭지코지가 시작되는 지점인 신양해수욕장에서부터 바다로 뻗어나간 길이가 약 2㎞에 이른다. 너무나 유명한 성산일출봉이 지척에 있어 섭지코지를 스쳐 지나기 쉬우나 해안절경을 즐기기로는 제주에서 첫손에 꼽을 만하다. 섭지코지 끝 등대 위에 서서 바다의 푸른빛과 어우러진 해안 절경을 감상하는 것이 포인트로 넘실대는 파도 너머로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 약 300m, 폭 80m, 평균 수심 1m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다. 해안은 반월형이며 모래는 입자가 곱고 검다.

섭지코지라는 곶부리 안쪽에 있어 파도가 직접 바다로부터 오지 않아 높이가 낮다. 바닥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수심이 얕아 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마을과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하다.

적당히 부는 바람과, 물가에서 20~30m까지 나가도 허리까지밖에 차지 않는 수심, 반월형 해안선 등으로 인해쉰드서핑(wind surfing)에 적합해 윈드서핑 제주특별자치도 훈련장이 이곳에 있다.

해수욕장에서 2km 남짓 안쪽에는 인기드라마의 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진 섭지코지가 있다. 이곳은 제주도의 다른 해안과는 달리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되어 있고, 해수면의 높이에 따라 물 속에 잠겼다가 일어서는 기암괴석이 절경이다.

해수욕장 가까운 곳에 용머리 바위가 있어 낚시 하기에 좋다. 성산일출봉이 바라보이는 전경과 주변의 섭지코지가 있어 여유롭게 산책하기에도 좋고 해수욕장에서부터 성산일출봉까지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며 만나게 되는 해안 절경도 놓치기 아깝다. 인근의 수산리 조랑말 공원에서 조랑말을 탈 수도 있다.

해수욕장에서 5분 가량 떨어져 있는 신양마을에는 민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조용한 해변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제주시내에서 신양해수욕장까지 시외버스를 이용하거나 서귀포시에서 버스를 이용하면 1시간 남짓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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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5.12 21:41

여행을 하면

기상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

일정에 맞춰서 여행을 하려면 기상시간을 조절 잘해야 여유있고 또 더욱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이 된다.


난 항상 기상시간을 6시30분으로 해놓았다.

그리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정해진 아침시간에 아침을 먹으려면 일찍 일어나야한다.

대부분 여행하는 사람들을 보면 술을 많이 마시거나, 잠이 많아서

아침밥 주는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아침을 굶고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찍일어나면 그날 하루 여행하는 동안 여유가 있다.

아침에 충분히 준비를 다하고, 지도를 한번더 보고, 여행지를 한번더 확인하는 것은

그만큼 여유가있고 짜증이 덜 나는 여행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날 한가지 체크를 못한 것이 있으니.. 바로 날씨다...........;;;

여행의 가장 중요한 요인중 하나가 바로 날씨..

그 이야기는 뒤에서 하도록 하겠다 ㅠㅠ..


우선..!

일찍 일어나서 카페로 나왔다.

카페에서 느긋하게 ~ 

제주도 여행에 관한 책 한권 읽으며.. 아침을 먹었다.

많은 여행지를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었고, 다음번에 오면 꼭 가야겠다는 몇곳을 체크해두었다 ! ㅎㅎ


그렇게 백패커스홈을 떠나기 전에

한컷 ~ ! ^^..

같은 룸메들 모두 즐거웠습니다 ㅎㅎ



이제 날씨 이야기를 하겠다..

제주도의 날씨는..

정말이지..변덕이 심하다;;;;;


그만큼 날씨체크를 잘해야한다.

이 날은 눈이 엄청 많이 왔던 날이다..

어쩌하곘는가.. 갈길은 멀고 하루라도 쉴수없으니..

이정도 눈은 괜찮겠지..하고 일단은 출발을 했다.......;;


바닥에 눈이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했다..

그래도 달릴만했다 ㅎㅎ..


내 몸의 온기를 잡아주는 두터운 기능성 내복과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는 미드필더 자켓이 있으니!!!


그러나..... 점점 많이 오기 시작했다..

더....

이제는 앞을 보기가 힘들었다..


앞이 안보였다 ㅠㅠ..

정말이지..

포기할까..라고 생각했다.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데.. 더이상 앞으로 나갈수도.. 그렇다고 뒤로 되돌아 갈 수도 없었다..

눈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속도도 나지가 않았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이날 내 눈앞으로.. 검은색 코란도 한대가 휙~..하고 가드레일을 박았다.......;;;;;ㅎㄷㄷ;;;;;;;;;;;;;;;;;;;;;;;;;;;;

그떄 정말 깜짝 놀라서.. 순간 나도 넘어질뻔..


그러고 쉴 수 있는 곳이 나오면 일단 눈이 조금 사그라 들때까지 쉬자고 마음먹었다,,;;;나도 죽을까봐 무서웠다;;ㅅ-;;


버스 정류장이 나오길래 뒷편에서 잠시 몸을 기대고 쉬었다..

앞편에는 미리.. 눈으로 인해.. 앉을수가 없었다 ㅠㅠ

한.. 30 ~ 40분을 그렇게.. 멍 ~ 하니.. 시계와 핸드폰을 쳐다보며 기다렸다..


눈이 사그라들 기미가 안보였다..

오히려 더 많이 퍼부었다;;; ㅠ_ㅠ...

이대로 있다간.. 오늘안에 성산까지 못 도착할 것 같았다..

도착은 커녕 이렇게 하루를 보내야하는건 아닌지..싶어서..

그냥 눈보라를 뚫고 가기로 했다!!!

Just Go..!!



해변도 눈에 덮혔다.. 바다도 안보였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온통 눈이다..


앗!?

한참을 가다보니.. 이미 내 앞에 이 눈을 뚫고 자전거를 타고 간 흔적이 있었다!

누굴까 누굴까!? 궁금하기도 했고, 왠지 나와 같은 상황에서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계시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반갑기 까지 했다..!!


정말정말 만나고 싶어서 한참을 달려서 그분들을 만났다..

노란색 우의를 입고 여행하시던

남자 두분..ㅎ

비록 나와 가는 길이 달라서.. 갈림길에서 헤어져야했지만,,

또 다른 사람을 만났다 ^^..!


이렇게 여행을 한다는 오직 한가지의 공통된 목적으로 낯설사람이 반갑고, 또 아무런 거리낌없이 인사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ㅎㅎ




그렇게 얼마나 얼마나 달렸을까??

한참을 달리다가 고개를 툭.. 떨어뜨렸는데..

머리에서 눈이 우두둑..쏟아졌다 ㅅ-................;;


깜짝 놀래서..

폰을 꺼내서 확인 해보니..


내 모습이;;;;;;;;;;;;;;;;;;;;;;;;;;;;;;;;;



정말이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


머리, 눈썹에 고드름이 맺히다니 ㅋㅋㅋㅋㅋ

정말 눈썹에 고드름이 맺힌건 태어나서 처음이다..ㅋㅋ



나중에는 눈에 자전거 타이어가 묻힐 정도였다..

그만큼 속력을 내기가 힘들었고

또 미끄러워서 위험했다..

그리고 가장 큰 위험은.. 바로 도로가 보이지 않는 다는것..

온통 하얗게 눈이 덮여있어서.. 도로의 상태를 못보니..

움푹 패인곳을 피하지도 못하고 빠지고 넘어지기도 했다.. ㅠㅠㅠㅠ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나온 성산읍 !!!!!!!!!!!!!


그리고.. 뜻밖에 그곳에서 또 다른 친구녀석들을 만났다..ㅎㅎㅎㅎㅎ


바로바로.. 이녀석들..ㅋㅋ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르겠다..ㅋㅋ 갑자기 앞에서 왁 ~ 하고 튀어나와서 나도 깜짝 놀랬다 ㅋㅋㅋ


자세히보니 한마리가 아니라 두마리였다.. 쌍둥이 ㅋㅋㅋ

하얀눈과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녀석들 ㅎㅎ

내가 아끼던 과자 하나를 주었다..ㅋㅋ


나를 쫄쫄 따라오는 귀여운 녀석들..ㅋ 내가 속력을 내면 자기들도 더 빨리 뛰고

내가 천천히 가면 자기들도 천천히 온다 ㅋㅋㅋ


더 놀라운건

이녀석들이 .. 여기서 만났는데..

성산일출동 다와갈때까지 나와 함께 달렸다..ㅅ-..

정말 집에는 잘 돌아갔을려나 ㅠㅠ? 걱정이 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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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5.12 19:35

2학년 1학기 복학 후..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6기 모집 소식을 들었다.


대학생 홍보대사는.. 대학생이라면 꼭!! 해 보아야 할 것!!

그 중.. 은행 홍보대사는 많은 대학생들이 도전하고 있다.


현재 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많이 있는 편이다.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을 비롯하며 지방은행들도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하고 있다.

최근엔 경남은행 홍보대사 1기를 모집하는 공고를 본 적이 있다.


이렇게 많은 은행홍보대사 중에서

내가 부산은행 홍보대사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가장 친근했기 때문이다!!

20살이 되어 부산에 내려와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그동안 부산에 있으며 가장 많이 보았고, 그만큼 '부산은행'이라 하면 왠지 부산만의 친근함이 크게 느껴졌다.

또 다른 이유는 부산은행이 좋아서이다.(홍보대사라고 이런말 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렇다 - _-..;;)

그러니 내가 부산은행 홍보대사에 지원한 이유는 막 어떠한 큰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합격의 뜻은 있다;;ㅋ)

그냥 분홍색파란색에 BS적힌 로고도 예쁘고, 왠지 부산은행이라고 하면..

어릴적 부터 먹어오던 부산우유 처럼 그냥 어릴적부터 보아왔던것 같이 친한 친구 같아서이다 - _-ㅋ;;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의 선발과정은

1차 서류면접, 2차 인터뷰 면접후 최종선발로 되어있다.



--------------------서류면접-------------------

1차 서류면접에는

자기소개, 지원동기, 사회공헌 아이디어 가 있다.


사회공헌 아이디어에서 처음에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사회공헌(봉사활동) 경험을 쓰는 것일 줄 알았었는데..

알고보니 사회공헌 아이디어였다.

다행히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사회공헌 아이디어가 있었기에 그 이야기를 썻다.


글자수는 왠만하면 다 채우는 것이 당연히 좋다.


서류면접을 쓸 때에는 인터뷰면접을 생각하며 쓰는 것이 좋다.

2차 인터뷰 면접에서는 서류면접만 보고 질문을 하기 때문이다.


--------------------인터뷰 면접-------------------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의 인터뷰 면접은 처음엔 조금 당황스러웠다.


보통 5명의 지원자가 들어가는 면접만 생각하다가,

20명이 들어가는 면접이라니..

면접시간도 그만큼 길어지고, 면접관님께서 면접자에게 하는 질문하는 경우가 없을 때도 있고,
한다고 하더라도 질문이 1 ~ 2개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의 인터뷰면접은

20명의 면접자들이 들어가면 맨 우측 1번부터 20번까지 차례대로 자기 PR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자기 소개가 다 끝이나면 바로 서류를 보고 질문을 하신다.


서류 이외의 어려윤 금융권, 경제 등에 대해서 물어보지는 않는다.

오직, 자신이 쓴 자기소개서에서만 질문을 하신다.


나는..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의 해피무브는 어떠했는지,
누구와 함께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다 ^^!!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면접은 부산은행 정기채용을 통해서 신입사원을 뽑는 것이 아니다.

대학생 홍보대사를 뽑는 것이다.

많으신 분들이 은행권은 보수적이라서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으로 면접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그래서 대학생 홍보대사를 선발하는데, 마치 입사면접이라도 보는 것 처럼 남자는 슈트에,, 여자는 정장치마에 구두를 신고 오시는 분들이 많다.. 심지어 어떤 여성분은 아침에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오신분도 계셨다.


절대! 그럴 필요가 없다.

오히려.. 면접관님께서 신입채용도 아닌데 그렇게 옷을 입고 오실 필요는 없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냥 대학생 처럼, 대학생 느낌이 나는 옷을 입고 오면 된다.



4월 중으로 최종발표가 한다고 공지를 받았다.

그때는 시험기간이었다.

결과는.. 다행이도 합격!!

도서관에서 소리지를 뻔 ㅎ




아쉽게도 나는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ㅠ..

시험기간이었는데, 마침 발대식하는 시간이 바로 시험시간이었다..;;


어쩔 수 없이.. 전화를 드리고 못 간다고.......


나도 저 하트사진 찍고싶었는데..

집에와서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아쉬움이 더욱더욱 컸다 ㅠㅠ



이렇게 나는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6기 5팀이 되었다.


아래사진은 우리팀의 첫 활동 사진이다.

금정산에서 홍보활동을 하였는데..


다음 게시글에 올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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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5.0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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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5.06 20:44

여행을 하며 느낀 것이지만..

여행은 바로 만남과 헤어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혼자서 여행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런것 같다 ^^..;;
오늘은 어떤 곳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오늘은 어떤 경험을 하고,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
늘 두근두근 거렸고 나를 좀 더 여행자의 눈으로 여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다 ^^ㅋ

만남과 헤어짐..
그런 의미에서 이 날은 참 기억에서 잊지 못할 날이었다 ^^!!
비록 어제 밤에 만났지만, 또 헤어져야 하지만.. 동행이 될 수도 있다는 것 !

어제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누나들과 급 동행이 되어서 자전거를 게스트하우스에 잠깐 세워두고,
오전이라는 시간동안 마라도에 갔다왔다!!
한림에 있는 마레게스트하우스에서 누나들의 렌트카를 타고서
대정읍에 있는 모슬포항에서 배를 타고 마라도에 가게된 것이다.
오늘의 목적기이기도 한 대정읍에.. 차를 타고 먼저와서 미안한 마음(?)도 없잖아 있었지만, 마라도에 갈 수 있다는 기쁨에 들떠서 그런 미안함도 잠깐 접어두었다.

마라도에 가는 방법은 대정읍에 있는 모슬포항에서 갈 수 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배편은 꽤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하나 챙겨야 할 것은 ~ !
바로 대부분의 게스트하우, 호텔 등에는 마라도정기여객선 할인티켓을 준다는 것 !! 꼭 챙기자 ^^
정기여객선이 왕복 14,000원 정도하는데 다행이 게스트하우스에서 티켓 2,500원 짜리를 챙겨와서 할인 받았다.
티켓은 게스트하우스 주인님이나, 호텔에서는 로비에서 문의하면 준다 ^^!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마라도까지가 가까워 보이지만 배를 타고 꽤 가야한다..
마라도를 가다보면 왼편에는 가파도도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가파도도 추천 해주셨는데.. 다음엔 가파도 ! 너를 꼭 정복하리..

편도 7,000원에 왕복 14,000원이다.

배편은 꽤 많은 편이니 넉넉하게 시간 맞춰 가면 될 것 같다 ^^

마라도를 한바퀴 다 둘러보는데는 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천천히 돌아본다고 하여도 1시간 30분이면 충분하다.

들어가는 배편을 보고 표를 살 때 나오는 시간을 잘 계산해서 왕복 표를 살 것을 추천한다.

너무 시간을 작게 잡아서 표를 끊으면 빨리빨리 걸어서 둘러보는데에 급급하고, 많이 잡아도 남는 시간동안 할게 없을 수도 있다. 물론 마라도에서 사진도 찍고 놀면 되긴하다.


그렇게 표를 끊고 배를 타고 도착한 마라도!!

마라도 [ 馬羅島 ] 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에 속하는 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동경 126°16′, 북위 33°06′에 위치하며 면적은 0.3㎢, 해안선길이 4.2㎞, 최고점 39m이며 인구는 100명(2008년 6월 현재)이다. 섬 전체가 남북으로 긴 타원형이고 해안은 오랜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난대성 해양 동식물이 풍부하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2000년 7월 천연기념물 제423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우리 땅의 가장 남쪽에서 마침표를 찍고 있는 마라도는 북위 33도 06분, 동경 126도 11분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39m, 동서 길이 500m, 남북 길이 1,250m, 둘레 4.5㎞가 마라도의 지형적 조건이다. 작은 섬이지만 섬을 여행하며 느끼는 감동은 크다. 한반도의 최남단을 알리는 비석 앞에 서서 한 점 장애물 없는 태평양을 바라보며 푸른 바다 위를 내달리는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두 곳의 선착장에서 마라도행 배를 운행하는데, 송악산 아래 선착장(유양해상관광 064-794-6661)과 모슬포항(삼영해운 064-794-5490)이 있으니 일정과 장소에 따라 편하게 이용하면 되겠다. 

배를 타고 마라도로 들어가는 시간은 30~40분 정도 소요되며, 보통 다음 배가 오기까지 한 시간 반 정도 체류하면서 마라도를 돌아보게 된다. 마라도에 도착해 선착장에 오르면 입구에서 전기자동차를 대여할 수 있다. 섬 전체를 돌아보는 데 도보로 약 한 시간 정도 소요되니 이왕이면 마라도를 두 발로 걸어 살피는 것이 더 나을 듯하다. 마라도에 있는 것들은 모두 최남단이라는 수식어가 붙게 되는데, 절도 하나 있고 성당도, 교회도 하나씩 있다. 그리고 잘 알려진 마라분교가 있으며 마라도 어디에서나 배달되는 해물자장면으로 유명한 자장면집도 최근 한 집이 새로 생겨 세 곳이 되었다. 

섬의 둘레를 따라 해안절벽이 멋지게 펼쳐져 있으며, 백년초가 해안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모습도 아름답다. 박물관도 하나 있는데 이름만 들어도 달콤한 느낌을 주는 초콜릿박물관이다. 한반도 최남단 표지석 옆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망망대해이다. 

마라도의 가장 높은 곳에는 전 세계 해도에 꼭 기재된다는 마라도등대가 놓여 있으며 옆으로는 태양광발전을 위한 설비가 설치되어 있다. 마라도등대 앞으로 전 세계의 유명 등대들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재미난 볼거리 중 하나이다. 한 시간 반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으로 서두르지 말고 다음 배를 이용할 계획으로 이왕이면 세 시간 정도 머물며 마라도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겨보는 것이 좋겠다. - 출처 네이버 지식사전

배에서 내려서 바로 찍은 마라도의 모습이다.

그리고 위로 올라가보니 마라도의 넓은 들판이 펼쳐져있었다.

여기가 마라도구나..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마라도에 가면 꼭 보게되는 하얀 등대이다.

앞에 보면 다른 여러 등대 비석이 있고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이곳 !!

무한도전을 보는 국민이라면 대부분이 알 것이다.

바로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이 짜장면을 먹었던 그집이다!

들어가보니 좌석 위에 왠 화살표가!?

유재석자리, 노홍철자리, 정형돈자리 라고 알려주고있었다.

럭키~ 유재석 자리가 비어 있었다.

바로 앉아서 유재석이 먹었던 짜장면 세그릇을 시켰다.

 

정현돈이 호리병에 담긴 자장면을 먹을려고 난리쳤던 장면이 기억난다.

이것이 바로 정형돈의 짜장면이 담겨있던 호리병이다.

나도 저기에 담아서 먹고 싶..진 않았다 ^^;;

아주머니가 저기에 면 넣고 만드는데 시간 엄청 많이 걸리셨다고 말씀해주셨다.ㅎㅎ

마침내 나온 마라도 해물 짜장면 !!

유재석이 먹으면서 감동을 받았다던 그 짜장면이다.


자장면을 배부르게 먹은 후 배시간 까지 시간이 남아있어서 좀 더 둘러보기로 했다.

마라도에는!? 초등학교가 있다.

작고 귀여운 초등학교다.

마치 하얀색 벽에 빨간색 지붕.. 그리고 푸른 바다와 하늘과 함께..

내가 살면서 보았던 초등학교들 중에서 가장 예뻣던 학교였다.

배 타기전에 일행이 된 누나와 함께 사진도 찰칵 !! 잊지 못할거에요 ~ ^^

그리고 나는 다시 한림에 있는 마레 게스트하우스에 왔다.

휴.. 다시 여기서 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대정읍으로 가야한다.

내가 방금 다녀온 그곳으로 다시;;

힘내자!! 아자아자!! 그러고 다시 패달링을 시작했다.

날씨가 어제만큼 좋지 않았다.

바람도 많이 불어서 속도가 나질 않았다. 그래서 더욱 힘들었던 듯..

풍력발전기는 바람이 반가운지 슝슝 잘도 돌아갔다.


한림에서 대정읍으로 가는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차귀도 & 이어도로 가는 길이 나온다.

당연히! 안가볼 수가 없다.

차귀도로 패달링을 시작했다.


차귀도 [遮歸島]

면적 0.16㎢로 제주특별자치에 딸린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Km 떨어진 자구내 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걸리는 곳에 있는 무인도이다. 죽도·지실이섬·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섬 중앙은 평지이다.



빛내림을 받는 차귀도의 모습..

날씨가 구름이 많았지만, 구름 사이로 저렇게 해가 내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리고 이제 목적지인 대정읍으로 ~


달리고 달렸다.

배가 고파서 적당히 간식을 먹을 곳을 찾았다.

이곳은 바룻잡이 어장이라는 곳이다.

바룻잡이라는 말은

바다에서 직접 해삼물을 손으로 채취하는 뜻을 가진 제주도 방언이라고 한다.

즉, 조개나 게, 각종 해삼물 등을 바닷물이 빠진 썰물일 때에 손으로 해삼물 등을 줍거나 캐는 것을 말한다.

바룻잡이 어장체험.. 한번 해보고 싶다.

그리고 이 길은 아마 제주도 올레길이랑도 연결된 길인 듯 하다.

가보고 싶었지만, 자전거도 있고 대정읍 까지 가야할 길이 아직 남았기에 그냥 간식만 먹고 다시 패달링을 했다.

나의 간식은 아침에 싸온 토스트와 밀크티다.

그리고 도착한 대정!

이곳은 대정에서 유명한 게스트 하우스다.

바로 모슬포항 바로 앞에 있는 봄꽃 게스트 하우스다.

한국인 여자분과 영국인 남자분께서 운영 하시는 게스트하우스.

부부인 두사람이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다니 + _+멋있다..

내가 갔을 때는 사모님께서 임신을 하셔서(?) 병원에 계실 때였다.

그래서 영국인 남자분만 보았다.

이 날 저녁에도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이야기들과 경험들을 주고 받았다.

제주도 올레 이야기부터, 의사가 된지 얼마 안되신 형, 제주도를 무척 사랑하셔서 제주도를 제주도 주민보다 잘 아시는 여자분, 그리고 게스트하우스에 매일 오신다는 어르신과 함께 맥주와 제주도 막걸리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다

나의 잠자리 ^^

여기가 바로 게스트하우스의 거실

모두 저곳에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

참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여행 =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동행 이기도 하지만

여행 = 경험이고 마음이고 또 그것을 나누는 일이기도 한것 같다.

여행이라고 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떠오르고

또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다양하게 생각 할 것 같다.

나에게 있어서 이번 제주도 여행은 어떤 의미였을까?


내일은 대정읍에서 서귀포시 까지의 일정이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엄청 고된 하루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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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sanDavidYu 2012.04.06 23:16

푹 ~ 자고 일어난 둘쨋날 아침 ^^!!ㅋㅋ
하앍..~ 큰일났다;;ㅎ
어제.. 한라산 내려오면서.. 왼쪽무릎이 계속 아프더니.. 너무 무리했나..?
무릎이 조금씩 아팟다..ㅠ_ㅠ;;
그래도!! 이대로 있으면 뭐하랴..ㅋㅋ 파스하나 붙이고.. 라이딩 준비를 했다..

여행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중요한 것은 체크다.
항상 확인을 해야한다.
자기 몸상태 부터, 자전거의 상태, 짐들은 다 있는가, 불필요한 것은 있는지, 더 필요한 것은 있는지
혹시나 까먹고 숙소에 놓아두고 온 것은 없는지.....


조그만한 수첩이나 여행일지나 다이어리에 그날그날 목록을 만들어서 체크해두면 좋다 ^^..!!

그리고 지출현황도 써보면 좋다.
자세히보면 지출을 꽤나 줄일 수 있는 방법들도 많기 때문이다 ㅎㅎㅎ..

둘쨋날은 9시에 기상했다.
1시간 동안.. 아침을 먹고 짐을 체크했다.

그리고 출발 전에는 항상 지도와 스마트폰으로 상세한 길과 시간을 알아본다.
미리 조금씩 숙지를 하여야한다.

자전거를 타면서 한손으로 지도와 폰을 들여다 보는 것은 거의 자살행위다.
앞에서 말했듯이.. 자전거 여행이다.
말 그대로 국도를 달린다. 자전거 도로가 있다고? 자전거가 달릴 정도의 공간이 있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잠깐 한눈 파는 사이.. 자전거는 다른길로 가고있고, 차선을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내 옆으로는 승용차부터 소형트럭, 대형트럭 모두 지나다닌다..


그러니.. 길을 몰라서 지도를 보거나 폰을 들여다 봐야할 때는 무조건 정지! 일단은 정지다.
그리고 대형트럭이 올때도 일단 정지다.
대형트럭이 옆으로 스쳐지나가면.. 자전거가 휘청하기 때문이다. 매우!! 위험하다..

그러니.. 운전자들이 방어운전을 하듯이,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사람들 또한 방어라이딩을 해야한다..

둘쨋날은 아침에 안개가 조금 있었다.
그래서 혹시 모르는 상황을 대비에.. 비상 깜빡이를 앞돠 뒤에 켜고 라이딩했다..ㅋ


곧 날씨가 걷히고 해가 쨍쩅 ~ ^^!! 우와.. 지금이 1월 말의 날씨야?..
제주도는 너무 따뜻했다 ^^..

많은 지인들이 걱정했다.
이렇게 추운 겨울날에 무슨 자전거를 타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그런데.. 육지보다.. 제주도가 훨씬 따뜻하다.. 날씨도 훨씬 좋았고..
자전거를 타다보면.. 추운게아니라;; 땀이난다;;ㅋ
그러니 나는 이번 여행을 하며.. 누구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낸 것이다 ^^ㅎ

날씨는 이렇게 너무너무 푸르다 ㅎㅎㅎ


이제 제주시를 벗어나.. 한림으로 가야한다..ㅎ

제주도는 동일주, 서일주로 보통 많이 여행하는데..
말 그대로 시계방향으로 도느냐, 시계 반대방향으로 여행하느냐..로 구분된다.
물론 해안으로 여행하는 경우엔 이렇지만, 많은 여행객들이 천백도로나, 내륙이나 오름 여행을 하신다.

다음번엔 자전거를 놓아두고 인라인 챙겨서.. 올레길도 걷고, 내륙여행도 해볼생각이다 ^^
인라인을 타고 일주하는 제주도라.. 두근두근 거린다 ㅎㅎㅎ

제주시에서 한림읍 가는 길 ^^~

제주시에서 조금 벗어나면..

이호테우해변 이라는 표지판이 나타난다..ㅎ
잠시 쉴겸 들렸다 ^^..~ !!


잠시 들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ㅎㅎ
바람도 시원한 곳..ㅎ
작은 정자가 있는데.. 그곳에 자전거를 세워두고 앉아서 초코바 하나를 먹었다 ^^~ㅋㅋㅋ

그리고 다시 으쌰으쌰!! 힘내서 출바알 ~ ㅋㅋ

날씨가 쨍쨍했다..ㅎ
제주도 어디서 보든.. 저렇게 저 ~ 기 멀리에 한라산이 보인다 ^^ㅋㅋ
내가 어제 저곳을 정복하고 왔지......;;;;;ㅋㅋ


제주도에는 이렇게 밭이 많은데..
밭의 경계의 구분은 돌담이다.

신기하다.. 이렇게 수많은 돌을을 어디서 어떻게 들고와서..
이렇게나 많은 밭들의 경계를 지었을까;;;;;;;;
대단하다정말;;;ㅎㅎㅎㅎㅎ


여기가 어딘지는 모르겠다..ㅎ
해안 도로를 달리다가.. 작은 골목골목으로 빠졌는데..
너무 예쁜곳이 나왔다 ^^ㅋㅋ

차를 렌트해서.. 점가 점을 여행하는..
그냥 일주도로만 달렸더라면.. 절~대!! 못 봤을 그런 풍경들이..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여행하는 선의 여행을 했었기에..
볼 수 있었던 소풍한 그림들 ^^ㅎㅎ


조금 달리다.. 점심을 먹기위해.. 적당한 곳을 찾아다녔다..ㅋ


그러다 찾은 이곳..!

어떤.. 펜션..? 같은 곳 마당인 것 같은데..
어차피 사람도 없으니;;ㅋ 자전거 세워놓고..
저기 오두막에 앉아서.. 점심(?)을 먹었다..ㅋ


점심이라고 해봐야;;
베지밀 두유와.. 삼각김밥, 빵, 초코바가 전부이다;;ㅋㅋㅋ
활동량이 많은 여행이고.. 게다가 자전거를 타고 하는 여행이지만;;
저정도의 점심이면 든든하고 충분하다 ^^..ㅋ

적당히 먹는게 중요한 듯..ㅋㅋ
배가 너무 부르면.. 힘들다;; 하앍;;;;;ㅋ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 점심을 맛있게 냠냠했다 ^^


제주도는 어딜가나 이렇게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것 같다..ㅎㅎ!! 굳굳!!


사진을 보면.. 우측 하단에.. 길이 보인다..
올레길인 것 같다..ㅎ
걷고 싶었지만;; 자전거가 있는 상태에선 역시 무리다;;ㅠㅠ

다음번엔.. 자전거가 아닌.. 인라인과.. 운동화를 신고서..
제주도 올레길 정복에 나서야 겠다 ^^ㅎㅎㅎ






한림을 가다가 들른 이곳!

곽지과물해수욕장이다 ^^ㅎㅎ

곽지과물해변 [郭支-海邊]

 

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길이 약 350m, 폭 70m의 백사장과 평균 수심 1.5m의 비교적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 제주시에서 약 10km 떨어져 있으며, 왼쪽에 협재해수욕장이, 오른쪽에 이호해수욕장이 있다. 해안이 북쪽을 향하고 있어 파도도 그리 높지 않다.

물이 빠지면 해수욕장에서 차가운 용천수가 솟아난다. 돌담으로 둘러싸인 이 샘물은 몸을 씻는 것은 물론 식수로도 이용된다. 백사장 뒤로 소나무숲과 적십자 청소년수련장이 마련되어 있어 회사나 각종 단체 모임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해수욕장과 함께 인근의 월명사를 돌아보거나 한담휴게소에서 한림교까지 연결된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 현무암 조각들과 절묘한 생김새의 화산절벽을 볼 수 있다. 각종 편의시설은 불편함 없이 갖추어져 있고 소나무 숲에서 야영도 할 수 있다.
제주시에서 일주도로인 12번 국도를 따라 약 9km 가면 애월읍에 도착하고, 다시 1km 가량 가면 곽지리가 나온다. 해수욕장의 안내판이 보이면 우회전한다. 제주시내에서 이곳까지는 시외버스로 약 50분 걸리고 서귀포시에서는 2시간 남짓 걸린다.


여기에는~
곽지과물 노천탕이 있다..ㅎㅎㅎ
와우 ~ 노천탕....ㅋㅋ 신긔신긔 ~
다음번엔 저기서 목욕한번 해야겠군............ㅎㅎ


시원한 파도 ~ 쏴아아아 ~ ㅋㅋ!!
근데 바람이 엄청 불었다 ㅠ_ㅠ..ㅋㅋㅋ//


달리고 달리고 ~ 달려서..
도착한 한림읍!!!ㅋ 와웅.. 한림이다 ^^~ㅋㅋ

한림읍 [翰林邑, Hallim-eup]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쪽에 있는 읍.

동쪽으로 애월읍, 서쪽으로 한경면(), 남쪽으로 정물오름(469m)·돌오름(440m) 등을 경계로 하여 서귀포시 안덕면()에 접하고, 북쪽으로 제주해협()에 면한다.




한림읍을 향해 ! ㅋㅋ

1월 말에.. 꽃이핀 제주도 ^^..ㅋㅋ



감탄사가 절로 나온 곳!!!!!!!!!
비양도!!
정말.. 아름답다..
놀랬다.. 자전거 타면서.. 소리질렀다..
그리고 말했다..
와.. 정말 여행하길 잘했다..
정말 혼자오길 잘했다
정말.. 춥다고.. 무섭다고.. 두렵다고.. 가만히 있었으면 후회할 뻔 했다..
이 순간이 정말 감사하다.. 라고..!!

그림같은 비양도,,!!

비양도 [飛揚島]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挾才里)에 딸린 섬이자 오름(기생화산).
 
면적 0.5㎢, 인구 171명(2000)이다. 동서길이 1.02㎞, 남북길이 1.13㎞이다. 비양도는 죽도라고도 부르는데 섬이자 기생화산이다. 높이는 해발 114.7m이고 비고는 104m이다. 한림항에서 북서쪽으로 5㎞, 협재리에서 북쪽으로 3㎞ 해상에 자리잡고 있다.

한림읍 한림항에서 하루 두 번 배편이 운항되며 운항시간은 약 15분이 소요된다.


비양도..! 섬이지만.. 알고보면 기생화산이다..!
푸른 하늘과.. 푸른 바다와.. 검은 현무암.. 그리고 비양도..!!


너무 예쁜 이곳..!
협재해수욕장 가는 길에.. 잠시 들려서 찍었다..!
탄성이 절로 나온 이곳..!


정말 가고싶었다..ㅠ ㅋㅋ 그렇지만 배시간이;;;;;;ㅎㄷㄷ;;ㅋㅋㅋ 다음번엔 꼭 가리라..!!!


협재해수욕장에 도착했다 !! ㅋㅋ 협재해수욕장..! 유명한 이곳 ^^ㅋ
아름다운 비양도와 햐안 모래사장.. 검은 현무암..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져..
그림이 된 곳..!!!!!


협재해수욕장 [挾才海水浴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挾才里)에 있는 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 북쪽 약 2㎞ 떨어진 곳에 있는 비양도협재해수욕장 사이는 수심 7m 이하의 얕은 바다를 이루고 있다. 강풍이 불 때 쇄파대를 이루고 있으며 해저 표층도 대부분 패사질 퇴적물로 구성되어 있다.

소원을 비는 돌 탑들이 저렇게나 많다!! ㅎㅎㅎ

그래서.. 나도 둥글고 까만 돌 하나 집어서.. 돌탑 맨위에 올려놓고.. 소원을 빌었다..^^!!
올 한해.. 소중한 모든 이들이.. 건강하고.. 하는 일 모~두 다 잘되게 해달라고..
그리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ㅋㅋㅋㅋㅋ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ㅎ
아니, 이루어 지고 있는 듯 ^^ㅋㅋ

낡은 나뭇배..ㅎㅎ 넘 이뿌다 ㅠ_ㅠㅋㅋㅋㅋㅋㅋㅋ
또 가고싶다.. 그립다;;;ㅎㅎㅎ

저기 맨 위에 둥글고 까만돌..ㅎㅎ 내가 소원을 빌려 올린 돌이다 ㅎㅎ

그리고 ~ 기념샷 !!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라산을 등반하고 나니.. 얼굴이 저렇게 까맣게 탓다;;ㅠ_ㅠㅋㅋ

여름이든 겨울이든.. 여행할 땐 ~ 썬크림 꼭 챙깁시다 ~ ㅠㅋㅋㅋㅋㅋㅋ


협재해수욕장에서 나와.. 주차장 바로 앞에는
한림공원이 있다 !!!

원래라면 갈 계획이었다!!
가고싶었다!!
근데.. 입장료가 ㅎㄷㄷ;;;;;;;;;;그래서;;그냥 포기했다.
난 비용을 최소한으로 해야하니까 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다.. 다음에.. 돈 많이 가져오면 그때 가야짓 ^^ㅋㅋㅋ


그리고 도로를 쭉 ~ 따라..
예약했던 게스트하우스로 ~ ^^!!ㅋㅋㅋㅋㅋ
마레게스트하우스다!!

난 정말 이곳을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한다!!!!!!!!ㅎㅎ
한림 근처에는 많은 게스트 하우스가 있다..
그러나 여기만큼 특별한 곳은 없는듯 ^^ㅎㅎㅎ

모든 게스트하우스가 1만원 ~ 1만5천원, 또는 2만원 까지 하며
저녁에는 사람수가 어느정도 되면 돈을 만원씩 더 내고.. 바베큐 파티도 하고,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우유, 쥬스, 계란 등등..을 준다..
 
마레게스트 하우스는 그것 뿐만 아니라,,!!
해질녁이되면 일몰투어를 간다는 것!!!!!!!!!!!!!!!!!!!^^


제주도를 처음여행 하는 사람들은
아직 제주도를 잘 모른다.. 그리고 유명한 곳만 가고,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만 간다.

그런데.. 제주도에 살고있으며,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특별한 곳을 알고있지 않을까?ㅎㅎ
일몰투어 역시 ^^그러했다..ㅋㅋㅋㅋㅋ 마레게스트하우스가 아니었다면..
절대 못 보았을 그런 일몰..........ㅎㅎ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가.. 일단 2층 숙소로갔다 ^^ㅋㅋㅋ
깔끔하고 괜찮았다 !! ㅎㅎ
짐을 풀고, 간단하게 씻었다.

일몰투어 가려면 아직 시간이 좀 있었기에..ㅋ
짐 풀고, 씻고.. 1층에서 티비도 보며 기다렸다 ㅎㅎㅎ

뭉친 다리도.. 좀 주무르며,, 풀어줬다 ㅋㅋ


그리고 뚜둥 ~ ^^

자~~~ 이제 일몰투어 가겠습니다 ^^!!
라고 하시며..ㅋ 사람들이 픽업차량에 모두 탓다;;ㅎㅎ

그리고 도착한 곳은.. 정상오름..!ㅋ?
금오름이라고 했던가? ㅎㅎㅎㅎㅎㅎㅎ

제주의 서쪽이 내려다 보이는 곳이다 ^^ㅋㅋ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다.
그런데.. 그런건 문제 될게 아니었다..ㅋㅋ
신기했다..
기생화산.. 오름에서 보는 일몰이라;;ㅋ
꽤나 높았다 ㅎㅎ 제주도의 서쪽.. 그리고 남쪽까지 보이는 곳..ㅎㅎ
비양도, 차귀도는 물론.. 내일의 목적지인 남쪽의 산방산까지 보였다 ㅎㅎㅎ

한바퀴 쭈욱  ~ 둘러보기로했다..ㅎㅎ

가운데 분화구도 내려가봤다 ^^ㅋ 싄기싄기..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해질녘.......!!
역시나.. 감탄사가 나오는 풍경들;;;;;;+ _+;;
우와....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이런 소중한 그림들을 제 마음에 담게 해주셔서...ㅎㅎ

사진을 보며..
해질녘이라고, 일몰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해가 뜨는 일출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출이라고 해도, 일몰이라도 해도 모두 멋있는 장면이다 ^^

무엇을 보고 느꼈느냐는 그 순간 내가 어떤 상황이고, 누구와 함께있고.. 무엇을 보며 무엇을 생각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ㅎㅎ


비양도가 보인다..ㅎㅎㅎ 이렇게보면 꽤나 가까운데..
실은 멀다;;;;;ㅎㅎ

계속 되는 해질녘..

자연은.. 위대하다..
자연은.. 아름답다..ㅎㅎ

잊지 않을게.. 한림..!!ㅋ

그리고 다시 저녁을 먹으러 ~ ㅎㅎ

이날 게스트하우스에는 모두 16명이 모였다 ^^
거대한 바베큐 파뤼가 열렸다!! 와웅와웅 + _+ㅋㅋ 재미있었다..
내가 막내였지만;;
형들과 누나들과 함께 ㅋㅋ 맛있는 바베큐도 먹고 ~ 술도 한잔 ~ 두잔 ~ 세잔 ~ 네잔  ~ ..?ㅋㅋ 왕창 묵었다..ㅋㅋㅋㅋㅋ
정말.. 처음보는 사람들과.. 하루만에 이렇게 친해질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 _+;;
같은 입장의 여행자니까.. 가능한 일 아닐까?
서로가 어색하지만.. 어디서 오셨어요? 어떻게 여행하세요? 얼마나 여행 하셨어요? 어디 가보셨어요? 내일은 어디가실꺼에요?
이런.. 작은 질문과 인사에.. 모두 친해지고 정이드는 것 같다 ^^ㅎㅎ
일행이 되기도 한다...ㅎㅎㅎ


그렇게.. 제주도 한림에서의 저녁은 ~ 매우매우 재미있었다..ㅋ

저녁 식사가 끝나고..
따로 남은 고기와 함께..~ 2차 술파뤼까지;;ㅋㅋㅋㅋㅋㅋㅋ



각자가 다른 수단, 다른 방법, 다른 길로.. 모두 다른 일정으로 여행하고..
내일이면 또 각자가 갈 길을 가야하겠지만,, 이렇게 소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소중한 이야깃거리들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좋은 경험 아닐까?ㅎㅎ

내일은 ~ 대정읍으로 가야한다 ^^ㅋㅋ!!

또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경험을 위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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