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ng - Letdar] 한계라는 것.. 그 두려움 But, i'm still alive-!!!
2013년 5월 20일(월)이 날은 내가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나의 한계에 도전했고, 가장 큰 두려움을 느꼈던 날이니까...... Manang에서 눈을 떠 오늘의 목적지로 가기 위해 준비를 했다. 달밧이라는 Nepal의 정식을 맛있게 먹었다.(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왜 계속 오류가 뜨는지...;; 짜징나 ㅠ^ㅠ) 달밧은 .. 비싸다;;그래도 좋은건.. 밥이랑 반찬이 무한리필이다-!!크헤,,,,,, 이제 돈도 있으니 달밧을 막 시켜먹는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출바알 ~ ! ! Manang에서의 아침은 상쾌했다. 정말 상쾌했다..아직 까지는..;;;;; 이렇게 폼을 잡고 사진을 찍을 정도로 상쾌했다..;; Manang에서 출발하자마자 작은 언덕을 만나고, 그 언덕 위에 사람이 살지않는 마을이 있..
더보기